청년들의 해외 및 외국계 기업 취업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2025 글로벌 탤런트 페어’를 코엑스 B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외국인유학생 채용박람
AI 데이터 및 검증 기술 기업 AIWORKX가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실행형 AI 솔루션 ‘Omni AI Agent’를 공개했다. 회사는 테스트웍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첫 공식 전시에 나섰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람 중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전 전환을 함께 밝
전기·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이 총집결한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5, Electric Power Tech Korea)’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전통 전력 산업부터 차세대 에너지·환경 기술까지 아우르며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전력·에너지의 디지털 전환을 구현할 핵심 기술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주제는 ‘전기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미래(Electricity makes Energy Green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GenON, 대표 고석태)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생성형 AI 플랫폼 ‘GenOS’와 현업 중심 AI 에이전트 제품군을 공개했다. 기업 실무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인즈
미루웨어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NVIDIA의 최신 슈퍼칩 ‘GB200 Grace Blackwell’ 기반 서버와 쿠버네티스 통합 플랫폼 ‘MW-OST’를 실시간으로 시연해 업계 관계
어느덧 전시장 일각에서 중국어의 울림은 이채롭지 않게 됐다. 익숙해졌다기보다는, 더 이상 기이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화려한 의장으로 치장된 부스, 현란한 LED 조명으로 장식된 제품들이 전시장의 핵심 영역을 점유하고 있다. 한국의 전시산업이 과연 자국 산업의 진흥 플랫
전시장에서 만난 중국 기업 대표는 내 질문에 고개를 저었다. “보조금? 그런 거 없어요. 다 우리 돈이에요.” 말끝은 짧았지만 표정엔 짧지 않은 사연이 묻어 있었다. ICPI WEEK 행사장에서 만난 중국 기업 대부분은 정부 지원 없이 참가했다고 답했다. 팬데믹 이후 사실상 지역정부의 보조금이
mRNA 백신, 인공지능 신약, 인간화 마우스 플랫폼까지 한국의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4개 유망 기업이 ‘바이오 코리아 2025’에서 해외 투자자와 정부 관계자 앞에 미래 기술을 공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부터 9일
태양광과 건축 디자인의 융합이 주목받는 가운데, 한솔테크닉스가 기능성과 활용성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솔루션으로 응용 시장 확대에 나섰다. 한솔테크닉스는 지난 달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해, 건물일체형태양광(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