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가 한국전력공사, 코엑스와 공동 주최한 ‘ELECS VIETNAM 2025’가 지난 1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아세안 시장을 겨냥한 국내 전력·에너지 기업의 기술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자리 잡았다. 전시에는
서비스로봇 전문 기업인 ‘엑스와이지(XYZ)’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바리스타 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약 3.3㎡(1평)의 면적이면 설치할 수 있다. 40여 초에 아메리카노 1잔을 제조한다. 최대 12구의 음료 픽업존으로 주문별 묶음 서빙
로봇 전문기업인 유온로보틱스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비정형 사물 인식 기반 농산물 적재 솔루션을 선보였다. AFPRO 2025에서는 약 1kg씩 비닐로 포장된 참외를 플라스틱 적재함에 8개씩 적재하는 작업을 시연했다. 비전 AI(인공지능) 카메라가 탑재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이 한데 모인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16일 개막했다.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비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한다. 애그테크(스마트농업), 푸드테크,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손수득)는 지난 8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2025 국제인증 피칭데이’를 개최하고, 국내 전시회를 활용한 내수 진작과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인증 전시회 주최기관과 기업지원기관(지자체·테크노파크 등)의 실질적 연계 강화
중국 의료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l Fair China 2025(이하 MFC 2025)’가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다. 독일 뒤셀도르프 MEDICA의 중국 공식 패밀리 전시회인 MFC 2025는 올해도 재활복지산업전 ‘REHACARE C
드론·UAM 등 한국 무인이동체 산업을 총망라한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UWC 2025)’에 산업용 초소형 실내 점검 드론이 등장했다. 드론 시연을 선보인 리베라웨어코리아의 김태홍 CEO는 “GPS 음영구역인 실내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고소·협소·밀폐 공간에
코엑스(사장 조상현)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첨단민군산업협회,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등 유관 기관과 공동 주최하며,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과 동시 개최된다. '2025 무인이동체산
현대위아가 ‘글로벌 대구경 화포 제조사’로 도약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에서 글로벌 화포 제조사로의 성장 방향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 모
자율주행 기술이 AI 기반 End-to-End(E2E) 방식으로 급진전하면서, 한국형 자율주행 모델 구축을 위한 본격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컨퍼런스에는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과 정책,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