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급망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제5회 국제 운송·공급망 관리 산업전(SCM FAIR 2025)’이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제조, 운송, 유통, 물류 전반의 공급망관리(SCM) 기술을 집약해 선보이며, 총 400여 개 전시
한국 방산기업 현대위아가 동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해 모빌리티 기반 화력체계를 선보였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유럽 시장 내 수주 확대를 노리고 있다. 현대위아는 2일(현지시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막한 ‘MSPO 2025’에 단독 부스를 열었다. 이번 전시
아시아 포장산업의 관문으로 자리잡은 ‘SWOP 2025(Shanghai World of Packaging)’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전시회는 7만㎡ 규모 전시장에 950개 사가 참가하고, 100여 개국에서 4만 명 이상이 방문할 예정이다. SWOP은
센서 기반 폐기물 선별 기술을 보유한 노르웨이 기업 톰라가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서 에어밸브 방식의 광학선별기를 선보였다. 장비는 근적외선(NIR) 분광 기술로 물체를 인식한 뒤 에어밸브로 지정 폐기물을 분류하며, 이를 통해 처리 용량과 속도를 높이고 불순물을 줄여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이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국내외 183개 기업이 35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세계 반도체 경영진이 참여하는 ‘
일산 킨텍스에서 29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고속으로 폐기물 선별이 가능한 로봇이 등장했다.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원이 선보인 ‘ROBin T’의 더블 모델로, T 타입 로봇 두 대와 3D 비전 AI(인공지능)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전문 전시회 ‘A+A 2025’가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People Matter(사람이 우선)”로,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자 보호를 위한 글로벌 혁신 솔루션이 총출동한다. 지난 행사에는 141개국에서 6만2천여 명이 방문했고, 순
환경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인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7일 개최됐다. 15개국 190개사 500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자원순환 시스템과 신산업 분야 재활용 기술 등 자원순환 산업의 최신 제품·솔루션이 소개된다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가 27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는 29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기상청과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한다. 개막식에는 32개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5일과 26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이 등장했다. 야탸브엔터(YATAV)가 선보인 플랫폼은 대면 상담이 부담스러운 내담자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PC의 웹캡이나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표정과 제스처를 감지하고, 가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