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하드웨어 전시회인 독일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 2026’이 산업안전 보호구(PPE)와 디지털 솔루션 분야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사 모집은 이달 말 마감되며, 전시는 내년 3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다. 전 세계 제조사와 유통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아이젠바렌메쎄는 글로벌
mRNA 백신, 인공지능 신약, 인간화 마우스 플랫폼까지 한국의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4개 유망 기업이 ‘바이오 코리아 2025’에서 해외 투자자와 정부 관계자 앞에 미래 기술을 공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부터 9일
태양광과 건축 디자인의 융합이 주목받는 가운데, 한솔테크닉스가 기능성과 활용성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솔루션으로 응용 시장 확대에 나섰다. 한솔테크닉스는 지난 달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해, 건물일체형태양광(B
SDN은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2025’에 참가해 N형 양면발전 모듈, 수상 설치 시스템, 고정밀 인버터 등 태양광 솔루션을 공개했다. 전시 핵심 제품인 ‘SunDay A Air(N-Type ABC)’는 전면 전극이 없는 ABC 셀 구조로, 일조 수용성과
비전 AI 로봇 솔루션 기업 씨메스(CMES)가 22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OREAMAT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현장 중심 물류 자동화 기술을 선보였다. 씨메스는 전시 기간 ‘랜덤 박스 팔레타이징 솔루션’과 ‘오토배거 피스피킹 솔루션’을 실시간 시연 형태로
비전나비 로보틱스는 22일 개막한 ‘KOREAMAT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업그레이드된 무인 지게차와 무인 상하차 기술을 공개하며,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비전나비의 최신 무인 지게차는 최대 11.5m의 높이에서도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2m의 좁은 통로에서도 효율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채용 플랫폼인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장학재단과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올해 10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110개 중견기업과 5천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중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7~13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건설·광산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5(BAUMA 2025)’에 한국관을 조성하고, 국내 건설기계 기업 22개 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 1954년 시작된 바우마는 3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13~18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서 열린 ‘중국 국제 소비재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소비재 분야 한국관을 운영하고 중국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한국관에는 뷰티, 건강기능식품, 스포츠용품 등 국내 소비재 기업 45개 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15개
중국 지능형 물류 로봇 전문기업 리비아오 로보틱스(LIBIAO ROBOTICS)가 지난 22일 킨텍스에서 개막한 ‘KOREA MAT 2025(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자사 3D 소팅 시스템과 ‘JTRobotII’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날 전시된 ‘JTRobotII’ 시리즈는 자동 제어 시스템, 자동 스캐닝 및 계량, 지능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