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코엑스(COEX)에서 개막한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서 협동로봇이 물건을 옮기고 있다. 협동로봇을 전시한 위고로보틱스 관계자는 "이 제품은 반복적인 작업 공정에 사용되는 협동로봇"이라며 “정밀한 조립작업도 가능해 제조공정에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24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한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에 자리 잡은 (주)하이브비젼 부스에서 특수 조명 시스템이 반짝거리고 있다. 하이브비젼 관계자는 “이 시스템은 흠집, 이물, 돌기 등을 파악하는 표면검사에 주로 사용된다”라며 “4방향에서 촬영한 조명에 따라 나
AI(인공지능) 솔루션, IoT(사물인터넷) 등 인공지능 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이하 인공지능대전)이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서울메쎄,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주최한 인공지능대전에는 AI 기술, 솔루션 등을 다루는 약 150개 기업이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은 물론 산업 곳곳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함께 비대면 방식의 문화가 확산됐다. 대표적인 케이스는 키오스크와 로봇이다. 지난 18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서 자율주행 배
진단기기, 의료용품 등 의료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제36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21)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약 1천 200개의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로봇 의료기기, 헬스케어기기, 스마트 병·의원 시스템 등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 현
인지 및 민첩성 등의 운동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훈련 용품이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 2021)에 전시됐다. (주)웰더스 스마트케어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한 이 시스템은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해 앱으로도 컨트롤이 가능하며 숫자맞추기, 불끄기 등 10가지 트레이닝 모드
휠체어를 타고 있는 체험자가 이승지원로봇 허그(Hug)를 붙잡으면, 케어 담당자가 리모컨 조작을 통해 체험자를 휠체어에서 일으킨다. 이후 바퀴가 달린 ‘허그’를 손으로 끌어 목적지까지 이동시킨다.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 2021)에 참가한 (주)웰더스 스마트케어는 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 2021)이 개최되고 있는 이달 19일, 코엑스 전시부스에는 의료 고글을 착용한 사용자들이 의자에 앉은 채 눈에 피로를 풀기 위한 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자들이 착용한 고글은 안구건조증 치료를 위해 개발된 의료기기로 눈 주위 피부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진동,
‘2021 코리아빌드(KOREA BUILD)'(이하 코리아빌드)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약 150여 명의 해외바이어와 국내 건설·건축자재 기업 간 매칭을 하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메쎄이상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영어, 중
무역협회 구자열 회장이 코로나19 이후 첫 코엑스 전관을 사용한 전시행사를 둘러보고 전시산업 활성화 지원 노력을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를 방문, 전시 관계자 및 참가 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