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생산성 낮은 식품업, ‘스마트팩토리’로 극복한다

낮은 생산성 및 부가가치 등이 식품 제조 분야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 IoT 센서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가 해결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식품 업종의 디지털 전환 성과 분석 및 촉진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1.12.07

실내에서 사용 가능한 소형 공작기계, 크기 작지만 활용도는 높아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이후 이어진 공작기계에 대한 활발한 기술 개발은 다양한 종류의 공작기계가 탄생하는 초석이 됐다. 공작기계는 산업 전반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금속 기계 부품들을 만드는 기계로 마더머신(mother machine)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공작기계만의 정

전시회
최 준 기자
2021.11.30

한국 난방시스템…비결은 ‘에너지 절감’

한국의 전통 난방 방식인 온돌은 아궁이에서부터 시작된 열기가 실내 바닥 밑에 있는 방고래를 돌아 구들장을 데워 바닥을 따뜻하게 만드는 원리다. 서양 건축공법의 확산에도 온돌방식은 현대 공법과 적절히 융합해 한국만의 보일러 시스템을 구축했고, 현재까지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난방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1.11.26

비전기술과 AI 융합으로, 사각지대 없는 안전현장 구축할 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제조현장은 보다 더 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이에 공급 기업들은 수요기업들의 안전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기존의 비전기술(Vision Technology)에 인공지능(AI)기술을 융합하는 등 안전

전자
신수정 기자
2021.08.30

‘Next Rise 2021' 스타트업, 신 성장 산업 이끈다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코엑스(COEX)에서는 한국무역협회(KITA)와 KDB산업은행이 주관한 스타트업 종합대전 ‘넥스트 라이즈(Next Rise) 2021, 서울(이하 넥스트 라이즈)’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첨단 신소재와 스마트 모빌리티, 제약·바이오, IT 등 현재 성장 중인 산업에 뛰어든 스타트업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1.06.30

디지털 전환 속 AR 관심 증가...그 중심엔 ‘AR 글라스’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언택트 시대를 이끌어 갈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증강현실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증강현실을 적용한 대표적 사례는 일반 안경처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1.06.21

태양광의 변신, 수상 태양광·건물 일체형 설비로 신재생 사업 이끈다

태양광 산업이 바다 위, 건물 벽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태양광 산업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필요성 증대와 정부의 지원 등으로 꾸준히 규모를 키워왔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사업업체 수는 2017년 2만1천200개에서 지난해 12월까지 6만개 업체 규모로 증가했다

전시회
안호진 기자
2021.06.18

배터리 안전성...다양한 검사 장비로 ‘측정’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목표로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로 분류되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블룸버그 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2040년 전체 자동차 판매량에서 전기차는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1.06.11

[코리아팩 2021] 금속검출기·엑스레이 이물 검사기...식품 안전성 높인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바일, 홈쇼핑, 인터넷 등을 이용한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소비행태조사에서 소비자의 식품 안전성 문제에 대한 관심도는 5점 만점에 4.28점을 기록해, 2019년 3.44점보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1.05.27

인공지능(AI) 재활용품 회수 로봇, 사물인터넷(IoT) 분리배출함...‘자원 순환 도우미’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소비가 늘면서 종이, 플라스틱 등 포장 용기 사용량도 증가하는 추세다. 그중 플라스틱은 소각 시 대기를 오염시키고 매립하는 경우에도 분해되는데 시간이 최소 5년에서 최대 1천년이나 걸린다. 이에 폐플라스틱 등 쓰레기 처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다뤄

동향
문근영 기자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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