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Smart Factory Expo, Korea Vision Show, aimex 전시회와 스마트 물류 특별관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450개 업체 2천 부스 규모다. 2024 산업 지능화 컨퍼런스, 2024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100여개
제23회 세계 보안 엑스포(세계보안엑스포, SECON 2024)가 20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SECON & eGISEC 조직위원회, 인포마마켓비엔㈜, 인포마마켓한국㈜, ㈜더비엔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2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
Chat GPT(챗 지피티)로 대변되는 생성형 AI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온 디바이스 AI의 확산으로 인해 반도체의 수요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유해가스들은 최근 전세계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친환경’‧‘탄소절감’에 반하는 요소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미국 일자리의 47%가 자동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AI와 로봇은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동시에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 특히, 단순 반복적인
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지난해 자체브랜드인 PB(Private Brand) 상품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4일 NIQ(닐슨아이큐,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가 조사한 ‘유통업체 자체브랜드(PB) 상품 매출’ 분석결과를 인용·발표했다. 조사결과, 최근 1년간(2022년
#1. 의약품 제조업체 A사는 냉장, 냉동 제품뿐 아니라 초저온제품도 생산 판매하고 있는데, 운송 중 온도관리가 중요해지면서 관련 비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2. 플라스틱 제조업체 B사는 신사업 관련 제품에 폴리에틸렌을 사용하고 있는데, 폴리에틸렌이 수분과 온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창
2024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조영철 회장 등 산·학·연 주요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기계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정책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했
2023년 12월 한 달간 대한민국의 수출이 전년 대비 5.1% 증가한 576.6억 달러로, 수입은 10.8% 감소한 531.8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44.8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12월 수출은 3개월 연속으로 증가해 17개월 만에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일
바이오산업계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됐다.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3(KOREA LIFE SCIENCE WEEK 2023, 이하 전시회)’이 서울 코엑스에서 14일 개막했다. 전시회는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R&D 트렌드를 조망하고 첨단 기술과 서비스, 연구실험 분석장비를 소개한다. 관련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이 모
차량의 하드웨어들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하는 ‘스마트 모빌리티’가 대중화되면서, 차량 제어에 쓰이는 AI(인공지능)의 신뢰성 향상이 강조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이상근 교수는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러스’에 연사로 나섰다. ‘스마트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