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차세대 보안 와이파이(WiFi) 기술이 해군사관학교에 도입된다. 연구진과 군이 협력해 민간 기술의 국방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리빙랩’ 실증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미래 국방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
KOTRA가 2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청년인턴 30명과 ‘청년인턴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나도 되고 싶다, 글로비’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관장이 직접 인턴들과 대화를 나누며 업무 경험과 궁금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KOTRA는 간담회를
국내 연구진이 센서 감지, 연산, 디스플레이 출력을 하나로 통합한 초저전력 웨어러블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웨어러블 기기의 높은 전력 소모와 복잡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며, 스마트워치 대비 전력 소모를 3만 배 줄였다. 한국연구재단은 연세대학교 박철민 교수 연구팀과 고려대학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가 지난 1일자로 박준성 윤활유 첨가제 사업부 북아시아 지역 총괄을 랑세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기존 역할을 유지하면서 대표이사직을 겸임한다. 박 대표는 2001년 한국로슈에서 제품 컨설턴트로 경력을 시작한 이후 OTSC,
한국훼스토(Festo Korea)는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SEMICON Korea 2025’에 참가해 반도체 제조 공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시에서는 반도체 전공정(Front-end)뿐만 아니라 후공정(Back-end)까지 포함한 맞춤형 솔루션을 최초로 공
테크인사이츠(TechInsights)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SEMICON Korea 2025)’에서 반도체 시장 전망과 주요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전상윤 테크인사이츠 한국지사장은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반도체 업계가 직면한 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11.7% 증가했다. 오프라인 부문은 8.8%, 온라인 부문은 14.6% 상승하며 전반적인 소비 확대가 이루어졌다. 올해 설 명절이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지면서 선물세트 및 성수품 지출이 조기에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설맞이 할인 행사를
세코가 차세대 옥토밀 06(Octomill) 페이스 밀링 커터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사용 편의성과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인서트의 자동 정렬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가공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옥토밀 06은 셀프 센터링 기능을 적용해 작업자가 높은 정밀도로 인서트를 빠르고 안전하게 장착할 수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의 핵심 소재·장비 성능과 품질 확보를 위한 ‘표준물질’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25일 ‘국가전략기준물질개발사업’의 신규 과제를 공고했다. 표준물질은 소재 성분 분석 및 장비 교정 등에 활용되는
국내 스마트팜 전문 전시회 ‘2025 스마트팜 코리아’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이 행사에 국내외 농축산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스마트팜 코리아에는 120개 기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