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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뉴스] 이리저리 움직이며 손님 맞는 ‘AI 안내로봇’ 등장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 개막한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 안내 서비스의 무인화를 겨냥한 AI(인공지능) 안내로봇이 등장했다. 로보틱스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가 선보인 로봇은 LLM(거대언어모델)이 탑재됐다. 매장에서 판매 중인 물품의 목록이나 위치 등을 학습시키면, 고객의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5.10.23

'MARPOL NOx 규제 잡아라'… 테스토코리아, '코마린 2025'서 배출가스 분석기 공개

부산 벡스코에서 21일 개막한 ‘코마린 2025(KORMARINE 2025)’ 현장이 글로벌 조선해양업계의 최대 화두인 '선박 배출가스 규제' 대응 기술로 뜨겁다. 독일 측정 기술 기업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이번 전시에서 DNV GL 등 주요 선급 인증을 획득한 휴대용 배출가스 분석기

전시회
김보영 기자
2025.10.23

‘한국전자전(KES 2025)’, 코엑스서 개막…13개국서 530여 개 사 참가

전자‧ICT 전문 전시회인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이 21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막을 올렸다. ‘INFINITE TECH, IGNITE FUTURE(무한한 기술, 미래를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삼은 KES 2025는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5.10.21

[산업View] ABB, '코마린 2025'서 해양 전기화 솔루션 대거 공개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국내 대표 조선·해양 산업전 '코마린 2025(KORMARINE 2025)'에 참가해 해양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ABB는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전시에서 ‘해양 산업의 전기화(Mari

전시회
김보영 기자
2025.10.21

'에너지 전환' 기술 총집결… '코마린 2025' 부산 벡스코서 개막

글로벌 조선해양 산업의 미래인 '에너지 전환' 기술의 향방을 가늠할 ‘코마린 2025(KORMARINE 2025)’가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전시에는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빅3'를 필두로 15개국이 참가해 수소, 암모니아, 해상풍력 등 차세대 에너지

전시회
김보영 기자
2025.10.21

[데스크칼럼] “멈춰선 공장의 침묵, 무너지는 사람들”

제조업이 무너진다는 말은 단지 산업 하나가 사라지는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한국 사회를 지탱해 온 가장 두터운 삶의 층이 무너진다는 말이고, 국가라는 공동체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채 눈앞의 지표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의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체 10곳 중 7

동향
안영건 기자
2025.10.21

[글로벌 산업 트렌드] 제조업, AI·스마트팩토리·설비 투자로 구조 재편

AI-로봇 통합 확대, 지역별 설비 투자 강화, 스마트팩토리 인증 확산, 엣지 기반 인프라 고도화, 사이버 위협 대응 등 제조업계 복합 변화 가속 글로벌 제조업계는 생산공정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 AI-로봇 융합 체계를 확산시키는 한편, 북미·아시아 등지에서 플랜트 신증설을 확대하고 있다.

동향
박재영 기자
2025.10.21

[산업톺아보기] 숨은 공장 속 잊힌 사람들, 통계에 잡히지 않는 '그림자들'

※ 본 기사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5년 기업 경영실적 전망 및 애로요인 조사' 통계와 제조업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재구성했습니다. ‘제조업 실적 전망 '빨간불''이라는 통계 이면에 가려진 현장 근로자의 시선을 통해 ‘사라지는 일자리와 잊힌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각색했으며, 기

동향
안선기 기자
2025.10.21

中에 OLED 1위 내준 K-디스플레이, '위기'인가 '착시'인가

한동안 세계 시장을 석권했던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이 중국의 거센 추격에 '위기설'이 불거졌다. 중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등에 업은 가격 경쟁력에 밀려 LCD에 이어 주력인 OLED 시장 점유율 1위까지 내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중국의 점유율 상승이 자국 내수 시장에 크게

전자
허은철 기자
2025.10.21

[뉴스그래픽] '이전가격 조작' 다국적기업, 5년간 6352억 관세 포탈

다국적기업들이 본사와 해외지사 간 거래 가격(이전가격)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최근 5년간 6300억 원이 넘는 관세를 포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같은 기간 관세 당국이 적발한 전체 추징액의 절반을 훌쩍 넘는 규모다. 특수관계 거래를 이용한 다국적기업의 조직적인 세금 탈루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동향
김보영 기자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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