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는 설비의 이상 징후를 찾고, 인테리어 매장에서는 가구를 들이기 전 집 안 배치를 미리 본다. 디지털 트윈과 확장현실(XR)이 생산설비 관리와 구매 전 의사결정에 쓰이고 있다.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KES 2026 XR & 공간컴퓨팅 특별전’에서는
KAIST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과 연계해 사업화 유망기술 6종을 기업에 공개했다. 기술이전 설명회와 1대1 상담도 진행했다. ‘2026 KAIST 테크 페어’ 기술이전 설명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코엑스 B홀 KES 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연구진이 기술별 적용 분야
LG전자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차량용 AI와 데이터센터 냉각,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선보였다. 홈 로봇과 모듈러 주택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LG전자는 16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902㎡ 규모의 전시관을 ‘LG 라이프 레이어(LG Lif
‘KES 2026 오프닝 키노트’가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4층 401호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박재영 부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CES 2027 기술 전망과 AI 인프라,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킨지 파브리치오 회장
AI 가전과 스마트홈, 공장 자동화, 차량용 센서와 반도체 기판 등을 선보이는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28개국 500여 개사가 참가한다. 전시 분야는 AI 전환(AX), 로보틱스, 모빌리티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식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K Connect AI’ 출범 행사,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렸다. ‘K Connect AI’는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산업AI EXPO·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로보월드 등 5개 전시회를 산업 AI라는 공통 주제로 연계하는 플랫폼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A·B홀 일대에서 참관객과 행사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KES 2026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열린다. KEA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LG이노텍·대덕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과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혔다. 미국 대형은행의 3분기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도 예정돼 있다. 국제금융센터는 12일 발간한 ‘주간 국제금융 주요 이슈 및 전망’에서 성장률
배송 안내와 계정 관리, 은행 거래 경고를 사칭한 문자가 금전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문자 기반 사기와 스팸 문제에는 범죄 탐지, 통신망 차단, 금융기관의 고객 보상, 광고 문자 발송 규제, 과태료 체납 관리 등 성격이 다른 대응과 집행 문제가 얽혀 있다. 택배·계정 관리 사칭…문자사기 신고
한국 제조업에 축적된 현장 지식과 생산 경험을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결하는 방안이 12일 서울에서 논의됐다. 제조 현장의 문제와 숙련자의 판단을 AI 공동개발에 반영하고, 개발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활용하는 방식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산업 AI 글로벌 협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