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1_ K-소비재 7개 품목 수출 4.2배 푸드·뷰티·바이오 대표 7개 품목의 1~8월 수출액은 2016년 37.4억 달러에서 올해 155.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수출 증가배수 2.2배를 웃돕니다. #. 카드뉴스2_ 미국·유럽으로 넓어진 판로 7개 품목의 미국 수출액은 2.3억 달러에서
주변 환경을 인식해 작업하는 로봇과 제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설비 운영에 활용하는 기술이 올해 로보월드의 중심 주제로 제시됐다. 휴머노이드의 작업 능력과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함께 다룬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14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로보월드’의
헤드셋을 착용한 관람객들이 안전난간으로 구분된 공간을 걸었다. 벽면 화면에는 가상의 산업현장과 작업자들이 나타났다. 엠라인스튜디오가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건설·도시안전 박람회에서 선보인 XR 안전훈련 시연 모습이다. ‘LBE XR’은 훈련자의 실제 이동을 가상공
건설·산업현장의 사고 예방과 도시·시민 안전을 다루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2026 도시안전기술박람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두 박람회에는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AI와 드론, 로봇, 디지털 트윈을 건설현장 위험관리와
삼성전자가 13일 개막한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냉장고가 식재료를 인식하고 세탁기가 세탁물 상태에 따라 작동 조건을 설정하는 기능을 시연했다. TV에서는 이용자의 질문에 응답하는 AI 기능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869㎡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입구에는 갤
1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2026 도시안전기술박람회’의 참관객들이 전시장 입구에서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방문객들은 무인 등록기에 휴대전화 바코드를 스캔해 출입증을 발급받았다. 두 박람회는 16일까지 건설·산업현장의 사고 예방과
공장에서는 설비의 이상 징후를 찾고, 인테리어 매장에서는 가구를 들이기 전 집 안 배치를 미리 본다. 디지털 트윈과 확장현실(XR)이 생산설비 관리와 구매 전 의사결정에 쓰이고 있다.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KES 2026 XR & 공간컴퓨팅 특별전’에서는
KAIST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26)과 연계해 사업화 유망기술 6종을 기업에 공개했다. 기술이전 설명회와 1대1 상담도 진행했다. ‘2026 KAIST 테크 페어’ 기술이전 설명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코엑스 B홀 KES 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연구진이 기술별 적용 분야
LG전자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차량용 AI와 데이터센터 냉각,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선보였다. 홈 로봇과 모듈러 주택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LG전자는 16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902㎡ 규모의 전시관을 ‘LG 라이프 레이어(LG Lif
‘KES 2026 오프닝 키노트’가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4층 401호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박재영 부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CES 2027 기술 전망과 AI 인프라,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킨지 파브리치오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