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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火魔)와 싸우다①] 전기차 화재 진압 시설

10여 년 전만 해도 전기차는 개발이 더뎌 상용화는 시기상조라는 평가가 잇따랐다. 하지만, 지난 2012년 미국 자동차 제조 기업 테슬라가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자동차 업계에 큰 파장이 일었다. 현재 전기차는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친환경 기조와 함께 점차 내연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2.16

아태지역 41% 기업, 데이터 분석에 관심 높아

"아태지역의 기업들이 클라우드 전환시 데이터 활용과 분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로넨 나이슈타인(Ronen Naishtein) 아태 지역 총괄 부사장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2023 시장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아태지역 고객대상으로 ID

전자
김지운 기자
2023.02.16

건설 관련 다양한 기자재 살펴볼 수 있는 ‘2023 코리아빌드 위크’ 개막

1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는 건설, 건축, 인테리어 등 다양한 기자재들을 살펴볼 수 있는 ‘2023 코리아빌드 위크(KOREA BUILD WEEK)가 개막했다. 약 700개사 2천500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모듈러&프리캐스트콘크리트산업전, 스마트건설안전산업전, 건축소방방재산업전,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전시회
최 준 기자
2023.02.16

[산업VIEW] “산업 혁신 촉진 트렌드, 디지털화·연결성·지속가능성”

코로나19로 2021년 전시회를 취소했던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EMO Hannover, 이하 EMO)가 4년 만에 재개한다. EMO를 주최하는 독일공작기계협회(VDM)와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는 14일 서울시 강남구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생산장비 시장 동향과 전시회의 트렌드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2.15

한덕수 총리, "규제샌드박스, 명실상부한 신산업 규제혁신 플랫폼으로 만들 것"

규제샌드박스의 지난 성과와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규제샌드박스 혁신기업 간담회’가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15일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조정실 및 5개 주관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개최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쉐코 등 실증사업

정책
전효재 기자
2023.02.15

안성시 "반도체 인력 1만 명 우리가 책임질 것"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지자체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경기도와 충청도권에 형성된 이른 바 'K-반도체 벨트' 중심부에 속한 안성시가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비례대표)의원 주최로 '안성시 반도체 산업 유치 전략 토론회'가 열렸다.

동향
강현민 기자
2023.02.15

박홍근 “난방비 폭탄 고지서에 소상공인 망연자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난방비 폭탄 고지서를 받아 든 소상공인은 망연자실”이라며 “정부는 민주당이 제안한 30조 원 긴급 민생 프로젝트를 수용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생 추경에 나서야 한다”고 14일 강조했다. 그는 전기와 가스 사용이 많은 목욕탕, 숙박업, P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2.15

슈나이더일렉트릭, 정부 및 고객사 협력 통해 비즈니스 전략 창출할 것

에너지 관련 업계가 탄소 감축을 위해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아셈볼룸에서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우리 모두가 큰 변화들을 경험하고 있습

동향
김아라 기자
2023.02.15

국회 앞 '공공요금 폭탄'

15일 오전 국회 앞에서는 대중교통 등 공공서비스에 관한 국가 책임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회견을 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의 명순필 위원장은 "요즘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두고 백가쟁명식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정부도 지자체도 정치권도 네 탓 공방만 일삼

동향
강현민 기자
2023.02.15

[카드뉴스] 에너지 대란 심화···난방비 폭탄 요금으로 서민들 ‘탄식’

인천광역시에 거주 중인 직장인 김태현(가명)씨는 이번 달 도시가스요금 고지서를 받고는 화들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지서에는 20만 원이 훌쩍 넘는 요금이 적혀있었기 때문인데요. 이는 지난 1월 북극 한파로 인한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면서, 난방 사용을 평소보다 늘린 것이 주된 원인으로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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