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간 융복합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까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결국 기업 경쟁력으로도 표현된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열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하고 도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업의 고민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기업은 전시
10일 열린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서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인 (주)바로에이아이가 수냉각 서버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업체는 대규모 연구를 위한 수냉각 하드웨어를 스테이션과 서버 랙, 두 종류로 구성해 출품했다. 바로에이아이 관계자는 “AI연구가 심화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한 한 업체가 사진을 캐릭터로 변환하는 ‘AI 캐릭터 스튜디오’ 현장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업체는 Face Style Transfer 기술을 홍보하고자 해당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관객들은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차례를 기다리며 자신의 이미지가 캐릭터로 변환
지난해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불꽃드론’ 511대로 한강의 밤하늘을 수놓았던 (주)파블로항공이 올해 ‘2023 한강불빛공연 드론라이트쇼(이하 드론쇼)’에서 567대의 드론을 투입했다. 드론쇼는 서울의 체험형 관광축제인 '서울페스타 2023'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9일을 시작으로 총 4회에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와 함께 열린 ‘AWS엑스포’에서 AI 커피 로봇 ‘비트(beat)’가 출품됐다. 비트코퍼레이션이 출품한 비트는 무인카페 솔루션이다.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은 비트가 커피를 제조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맛볼 수 있었다. 비트에 장착된 모니터에는 두 개의 눈동자가 출
장정욱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코리아 대표가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공지능(AI) 시장에 대해 설명했다. 장 대표는 기존 인공지능 도입이 IT와 금융에 국한됐다면, 최근에는 기업 내 부문별로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로봇 전문기업 트위니(TWINNY)가 22일 인천 중구에 있는 한 중소형 물류센터에서 오더피킹(Order Picking) 가능한 자율주행로봇을 시연했다. 로봇을 소개한 천홍석 트위니 대표는 “기존 물류센터에서 (QR코드, 마커 등) 인프라 설치 없이 사람과 공존하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얼굴을 그려주는 화가 로봇이에요. 앞에 있는 카메라를 봐주세요. 좀 턱을 아래로 당겨서 카메라와 각도를 맞춰주세요. 저는 딥러닝 기반의 상상력과 판단력으로 그림을 그려요. 얼굴의 특징을 찾아내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그림을 창조해요” 기자와 마주한 인공지능 로봇이
서울 코엑스에서 오늘(1일)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3(SEMICON Korea 2023)에서 자율주행 로봇들이 움직이고 있다. 부스 관계자는 “자율주행 로봇 스스로 주변 장애물을 인식해 지도를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이동 지시를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부 모듈을 로봇 팔이나 컨베이어로 교체해 용
복잡한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 현장에서 직접 로봇을 배치, 자동화하는 협업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등장했다. 글로벌 협업로봇 기업 온로봇(OnRobot)이 17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정 자동화 플랫폼 ‘D:PLOY'를 소개했다. 엔리코 크로그 이베르센 온로봇 대표는 로봇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