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이하 박람회))’가 21일 개최됐다. 구인기업 382개사가 참가한 박람회는 ‘글로벌 일자리 대전’,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3개 박람회를 합쳐 다양한 글로벌 일자리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이날 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중앙집중형 전력계통은 지리적 제약이 크다. 주요 발전 시설은 해안가를 따라 U자 모양으로 위
'일과 학교, 그 사이에서 너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23 일학습병행 체험 박람회'에 교육훈련장비 전문 업체도 참가했다.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실습 장비를 시연한 관계자는 "파이썬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입문에 최적화됐다. 펌웨어 실습, 제어, 자율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일학습병행 체험 박람회'에 일학습병행 실감형 콘텐츠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일학습병행을 위한 VR-AR 실감형 콘텐츠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과 산업기술교육 콘텐츠 전문 개발 업체인 화이트폭스의 협업으로 개발됐다. 공단 관계자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2023 일학습병행 체험 박람회'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청년을 선채용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현장 훈련을 실시하고, 학교 및 공동훈련센터의 보완전 이론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훈련제도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 코엑스 B홀에서 17일 문을 연 '제13회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KITAS 2023)'에서 IoT(사물인터넷) 가전 기반 오피스 영양관리 솔루션이 시연됐다. 앱에 가입하면 기존 건강검진, 약물 복용 데이터를 조회하고, 헬스 앱 및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연동한다. 또 현대인의 일상 컨디션
유리 기판 디스플레이의 미세공정 한계를 극복할 ‘OLED 온실리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등장했다.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 이하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이 실리콘 웨이퍼에 OLED 소재를 증착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16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막한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에서 지문방지 디스플레이가 시연됐다. 시연 및 체험을 도운 관계자는 "전시된 제품은 하드 코팅 위에 AF(Anti Fingerprint, 지문방지) 소재 코팅을 덧씌운 투레이어 방식"이라며 "현재 원레이어로도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하 디스플레이전시회)’에서 T-Con(Timing Controller)과 DDI(Display Driver IC) 사이의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아날로그 형식으로 대체하는 솔루션이 나왔다. T-Con은 디스플레이에 탑재돼 DDI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화질을 개선하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를 말한다. T
반도체‧디스플레이에 회로를 새기는 ‘포토마스크’가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포토마스크는 반도체의 집적회로와 LCD 패턴을 실제 크기의 1~5배로 유리 기판에 새긴 것으로, 반도체 생산 공정에 반드시 필요한 재료다. 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