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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해외전시회의 실증적 성과와 정책적 함의

KOTRA가 4일 발표한 수치(중소기업 10곳 중 9곳이 해외전시회를 통해 신규 바이어를 발굴했다는 조사 결과)는 단순한 통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대기업 중심의 수출 구조에서 소외된 중소·중견기업들이 어떤 수단을 통해 실질적 시장 개척에 나설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나아가

전시회
안영건 기자
2025.06.05

이재명 대통령, 첫 내각 인선 발표…“위기 극복과 국민통합 이끌 적임자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제21대 대통령 취임 직후, 새 정부를 이끌 첫 내각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즉시 업무가 가능한 능력과 전문성, 성과를 낼 수 있는 정치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인사를 중용했다”며 각 인사의 배경과 기대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민석 국회의원, 국무총리

정책
박재영 기자
2025.06.04

[데스크칼럼] 확장과 현실 사이 "킨텍스가 잃어가는 것들…"

국내 최대 전시 인프라인 킨텍스(KINTEX)가 제3전시장 건립이라는 대형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그러나 외연 확장의 이면에 드러나는 운영 현실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선 신뢰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미래를 위한 투자와 현재의 기본 요건 사이에서, 킨텍스는 지금 균형점을 다시 찾아야 할 시점

전시회
안영건 기자
2025.06.04

대미 무역흑자 확대, 수요 변화에 기인…“불공정 무역 아닌 구조적 현상”

최근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급증한 것은 한국 기업의 인위적 관행 때문이 아니라 미국의 내수 수요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나타난 구조적 변화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대미 무역수지 확대의 요인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4

동향
안선기 기자
2025.06.04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경제계 “수출 경쟁력 회복·산업 활력 회복 시급”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4일 오전 5시 2분경 최종 마무리되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총 1천728만7천513표(득표율 49.42%)를 획득해 1천439만5천639표(41.15%)를 얻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큰 표 차로 제쳤다.

정책
박재영 기자
2025.06.04

‘데로’ 채굴 악성코드, 도커 컨테이너 뚫고 확산… “자가 복제형 위협 주의”

글로벌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는 최근 오픈소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도커(Docker)의 노출된 API를 악용해 암호화폐 ‘데로(Dero)’를 채굴하는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악성코드는 도커 환경의 취약점을 활용해 감염을 확산시키는 자가 복제형 형태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에 의존하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6.02

AI 시대, 인재 기준이 바뀐다…기술보다 ‘인간 역량’ 주목

AI가 산업과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인재들이 갖춰야 할 역량과 기업 선택 기준이 크게 변하고 있다. 단순히 명문대 출신이나 대기업 취업만이 성공의 척도가 아닌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는 AI를 이해하고 인간 고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존형 인재’가 주목받는다. AI 리터러시

동향
김보영 기자
2025.06.02

AI시대, 인재는 ‘성공 가능성’ 있는 조직 선택한다

인공지능(AI) 시대, 인재가 조직을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93개국 1만3천여 명의 기업 리더 및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은 'AI 시대에 성공할 수 있는 가치를 제시하는 조직'에서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 같은 결과는 인공지능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5.29

기후리스크 대비 부족한 한국 기업, 예상치 못한 피해에 취약

한국 기업들이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 등 저우선순위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 ‘Sight unseen: navigatin

동향
안선기 기자
2025.05.28

[뉴스그래픽] 국민 기업호감도 56.3점…2003년 조사 이래 최고치

올해 국민의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56.3점으로 나타나 2003년 관련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기업호감지수(CFI)’ 조사 결과다. 기업에 대한 전반적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한상의는 조사에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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