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딘로보틱스는 23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로보월드’에서 신제품인 ‘힘/토크 센서 키트(Smart 6-axis F/T Sensor KIT)’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로보월드, 국내 로봇산업의 대표 행사로 자리잡아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로봇산업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피자 프랜차이즈 '파파존스피자'의 가맹본부인 한국파파존스㈜가 가맹점주들에게 특정 세척용품 구입을 강요하고, 매장 리모델링 비용을 전가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4억 8,2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한국파파존스는 2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2024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 기술과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국내외 1천여 명의 참관객이 참석했다. 세계적인 석학과 기업인들의 기조연설 세계적인 로봇공학 석학들과 기
한국전력은 누적된 전기요금 인상 요인과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전기요금 조정안을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은 국제 연료 가격 급등과 6차례의 요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약 41조 원의 누적 적자와 203조 원에 달하는 부채로 인해 재정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결정됐다. 서민경제
국내 최대 로봇산업 전시회인 ‘로보월드 2024’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다. 올해 19회차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291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880개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수출지원 프로그램인 ‘수출 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탄소소재 전시회 ‘카본코리아 2024(Carbon Korea 2024)’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내일을 위한 탄소소재 혁신”을 슬로건으로, 탄소소재
세계 반도체 공급망은 미·중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한국에게 반도체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22일 발
LG전자는 22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한국전자전(KES 2024)에 참가해, 최신 AI 기반 홈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약 900㎡ 규모의 전시관을 극장 콘셉트로 꾸미고,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된 AI홈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투명 OLED로 선보이는 AI
제55회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520개 기업, 1천300여 부스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전시회는 최신 전자·IT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며 이달 2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한국판 CES'로 불리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 상담회’가 개최된다. 이번 상담회는 제6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4)의 부대행사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고려하거나 이미 도입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제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