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래픽

[뉴스그래픽] 중견기업 수출액 1,235.3억 달러 달성 및 역대 최대 기록 경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중견기업들이 1,235.3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최근 공개한 2025년 중견기업 수출 동향을 통해 2년 연속 수출 상승 기조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총 수출액은 2024년 1,213.4억 달

FA
안선기 기자
2026.03.17

[뉴스그래픽] 제조 경기 완연한 '봄기운', ICT 부문 독주 속 '기계·소재' 동반 개선

국내 제조업계가 수출 호조를 발판 삼아 내수 반등까지 넘보며 경기 회복에 가속을 붙였다. 반도체와 휴대폰 등 ICT 산업이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와 소재 분야도 반등 신호를 보내며 산업 전반에 온기가 확산할 조짐이다.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조사에

부품
안선기 기자
2026.03.16

[뉴스그래픽] 기계산업, 15년 만에 무역적자 ‘쇼크’… 2026년도 ‘시계제로’

대한민국 제조 경쟁력의 척도인 기계산업이 15년 만에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따른 대미(對美) 수출 위축과 반도체 첨단 공정 투자를 위한 외산 장비 수입 급증이 맞물린 결과다. 국책연구기관은 2026년 역시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반등이 쉽지

기계
조준상 기자
2026.02.24

[뉴스그래픽] 전세사기 구제 패러다임 바뀐다… “피해자가 주인 되는 협동조합이 해법”

전세사기라는 거대한 사회적 재난 앞에서 피해자 구제 방식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기존 특별법이 제공하는 공공매입이나 금융 지원의 한계를 넘어, 피해자들이 직접 뭉쳐 자산과 주거를 지키는 ‘전세피해 협동조합’이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핵심은 피해자가 단순 수혜자가 아닌 ‘회복

정책
박성하 기자
2026.02.23

[뉴스그래픽] 자동차 수출 60억 달러 돌파… 생산·내수·수출 ‘트리플 증가’

새해 첫 달 국내 자동차 산업이 수출액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조업일수 증가와 친환경차 수요 확대에 힘입어 생산, 내수, 수출이 모두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는 ‘트리플 증가’를 달성했다. ‘2026년 1월 자동차산업 동향’ 잠정실적에 따르면,

기계
박재영 기자
2026.02.19

[뉴스그래픽] 공작기계 수출 7개월째 ‘뒷걸음’… 내수는 14% 반등

국내 공작기계 시장이 2025년 11월에도 수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국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주요 산업의 설비 투자가 위축된 탓이다. 다만 내수 수주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수주 1,853억 원… 수출 줄고 내수 늘어 11월

기계
박성하 기자
2026.02.12

[뉴스그래픽] 2월 중소기업 체감경기 ‘꽃샘추위’ 여전… 내수는 ‘훈풍’ 수출은 ‘냉기’

새해 첫달을 보낸 중소기업들의 2월 경기 전망이 소폭 개선됐으나, 여전히 부정적인 기류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내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지만, 제조 현장과 건설업계의 체감 온도는 오히려 떨어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280

동향
김보영 기자
2026.02.02

[뉴스그래픽] “AI가 먹여 살렸다”…ICT 수출 2,642억 불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열풍이 대한민국 정보통신산업(ICT)의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ICT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2,642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월간 기준 최초로 수출 300억 달러 고지를 밟으며 연말까지 파죽지세의 성장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이 같은

전자
박재영 기자
2026.01.20

34개월 만에 ‘구인’ 늘었지만… 청년·뿌리산업 외면하는 노동시장 ‘미스매치’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2025년 12월 노동시장 동향’은 겉으로 드러난 ‘증가세’ 뒤에 숨은 심각한 구조적 불균형을 보여준다. 고용보험 가입자가 완만한 증가를 기록하고 신규 구인 수요가 34개월 만에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들이 체감하는 고용 현장은 여전히 ‘금융위기 수준’의 한

FA
박성하 기자
2026.01.13

[이슈기획] 산업기술인력 174만 명의 '착시'... 숫자 뒤에 숨은 '사다리 붕괴'

산업기술인력 174만 명 시대. 수치상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그러나 현장은 여전히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늘어난 숫자가 산업 전반의 활력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이다. 첨단 산업과 수도권으로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오히려 산업 생태계의 허리가 끊어지는 '성장통'이 감지되고 있

전자
김보영 기자
2026.01.06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