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안 쓰는 에너지 모여 전기에너지로 재탄생

‘크리에이티브x성수 CT(Culture Technology) 페어’가 지난 21일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렸다. 이날 에너지 하베스팅을 활용한 기술이 나왔다. 업체 관계자는 “버려진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활용해 LED 빛을 방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관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9.22

운반 어려운 액체수소, 암모니아로 만들어 해결

운반이 어려운 액체수소를 암모니아로 만들어 운송하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한화임팩트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H2 MEET 2023’에서 액상 암모니아를 질소‧수소 혼합기체로 만드는 기술을 선보였다. 가스연료를 운송할 때는 기체상태의 연료를 액체상태로 바꾼 후 극저온 용기에 보

에너지
전효재 기자
2023.09.13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장한 ‘H2 MEET 2023'

수소를 연료로 발전하는 모듈형 수소발전기가 ‘H2 MEET 2023(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에 참여한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은 이동형 수소충전소, 폐플라스틱 수소생산 솔루션,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과 비전을 선보였다. 특히 모듈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9.13

전기차,ESS 배터리 안전성 확보 위한 기술 개발과 표준화

국토교통부 통계누리(2017년~2022년)에 따르면, 작년 한해 대한민국의 자동차 전체 등록대수는 2천550만 대이며 이중 전기차는 39만 대다. 2022년 증가한 차량의 4분의 1은 전기차로 우리나라는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가파른 전기차 보급의 추세만큼 전기차 화재건수 역시 매년

전기
김대은 기자
2023.08.29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논의…해결 과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중앙집중형 전력계통은 지리적 제약이 크다. 주요 발전 시설은 해안가를 따라 U자 모양으로 위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8.21

산업부, “예상보다 전력 수요 높아…긴장감 갖고 관리할 것”

지난 7일 전력수요가 역대 여름철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력 수급 관리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8일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최고조에 이르러 전력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8.08

충전기 국제 표준 넘보는 테슬라…머스크 숨은 의도는?

북미 전기차 충전 생태계가 테슬라의 독자 충전규격인 NACS(North American Cha rging Standard)로 쏠리고 있다. 켄터키 주를 시작으로 NACS를 의무 도입하는 미국 주정부가 속속 등장하는 추세고, 포드‧GM‧벤츠 등 완성차 업체도 NACS로의 전환을 발표했다. NACS가 미국 시장을 점령하면 국제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7.20

[산업VIEW] '내 손 안'의 태양전지

경기도가 '제 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경기상상캠퍼스에서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 기업 및 단체가 부스를 꾸린 가운데, 고효율 태양전지를 사용한 조립식 태양광 충전기가 전시됐다.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의 충전패널은 패널을 연결할수록 수광 면적이 넓어져 발전량이 증가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3.06.01

[산업IN] 기업, 사회적 책임감 갖춰야… 수익은 따라오는 것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The 5th International Seminar on Net Zero and Energy Policy)’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4일 진행된 ‘혁신을 위한 협력’ 세션에서는 국내외 선도기업들의 탄소중립 전략과 이행과제를 비롯해 기후위기

에너지
요이정 기자
2023.05.05

[산업지식퀴즈] 무한하고 안전한 ‘꿈의 에너지’인 ‘이것’은?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 그러나 한정된 자원과 심화하는 환경 문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른바 '꿈의 에너지'를 향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바닷물의 중수소와 리튬을 연료로 사용해 거의 무한하고, 온실가스 걱정 없는 친환경 에너지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이 나오지 않아 안전성이 높은 '이것

에너지
임지원 기자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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