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1 로보월드(ROBOT WORLD)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전시회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는 로봇활용 유관기관 업무협약(MOU) 체결식과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식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진규 차관은 축사를 통해
‘2021 로보월드(ROBOT WORLD)’가 27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시회 개막을 축하하고, 로봇기업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로봇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미래 기술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로봇
미래 전자산업과 제품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한국전자전 2021(KES, Korea Electronics Show 2021)’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자정보진흥협회 주관으로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 B 홀에서 열렸다. 스마트비즈엑스포(스마트공장), 메타버스코리아, 혁신산업대전 등 특별 전시와 함께
글로벌 조사기관 BCC Research가 세계 3D프린팅(적층 제조) 시장이 올해 195억 달러에서 2026년 561억 달러로 성장한다고 예측한 가운데, 3D모델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3D모델링’은 스캐너(Scanner)와 CAD 등을 이용해 제품의 설계 도면을 3D 데이터로 만드는 작업으로, 3D프린
산업현장 내 건설 중장비 관련 사고는 협착, 접촉, 깔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다. 19일부터 오늘(2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나흘간 진행한 ‘2021 한국산업대전(D.Ton)’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 센서를 접목한 중장비가 전시됐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
사람과 한 공간에서 작업할 수 있는 ‘협동로봇’은 제조 공정의 단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어 스마트팩토리의 핵심 설비로 자리잡았다. 19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1 한국산업대전(D.Ton)’에서 협동로봇이 픽앤플레이스(Pick and Place), 상품 적재 등의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진행 중인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Korea Architecture Fair & Festival 2021)’에서 (주)아세아방재 관계자가 재난 대피용 리프트를 시연했다. 이 리프트는 고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무동력으로 사용이 가능한 화재대피용 시설이다. 사
엔터테이너 로봇 ‘타이탄(Titan)’이 19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1 한국산업대전(D.Ton)’에서 전시장을 누비고 있다. 영국 기업 사이버스테인(Cyberstein)이 개발한 이 로봇은 2m 40cm의 거대한 몸집을 하고 있으며 이미 러시아 외 해외 이벤트를 통해 잘 알려졌다.
최근 유통‧물류업계는 포장에서 사용하는 에어캡, 비닐봉지 등 일회용 플라스틱을 재생 가능한 포장 재료로 전환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포장전 2021(Hankook Pack 2021)’에 포장 전문 기업들이 참가해 종이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한국포장전 2021(Hankook Pack 2021)’에서 포장기계, 포장 재료 및 용기, 식품가공기계, 포장디자인 등 포장 산업과 관련한 최신 품목을 전시하고 있다. 한편, 격년 주기로 열리는 한국포장전은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