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기산진, 이하 기진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 KINTEX(킨텍스)에서 '2021 한국산업대전(이하 한국산업대전)"을 개최했다. 19일 첫날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차관, 기계산업진흥회 손동연 회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
국내 LED·OLED(발광다이오드·유기발광다이오드) 산업에 대한 중국의 추격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의 2020년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 통계에 따르면, 한국이 36.8%, 중국은 36.2%, 대만 22.6%, 일본 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국내 디스플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1한국산업대전(D.Ton)’이 메타버스(Metaverse)를 융합한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개최했다. 온라인을 포함한 444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혁신 전략에 맞춘 스마트 팩토리, 로봇, AI 등 ICT 기반의 융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산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2021 국제광융합엑스포(LED&OLED EXPO 2021)’에는 LED 및 OLED와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은 에너지 절감을 위해 태양광 패널을 부착한 가로등과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조명 기술 등을 소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 발전 시설이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제40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파루(PARU)는 단축 추적식 태양광 트래커를 선보였다. 이 회사 김선재 사원
14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1 소부장뿌리기술대전(TECH INSIDE SHOW 2021)’에서 ‘K-소부장, 기술자립을 넘어 제조업 혁신 선도’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K-소부장 R&D 지원 성과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김장엽 단장은 “소부장
세계 각국이 친환경·저탄소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회 탄소중립엑스포(2021 NET ZERO EXPO)’와 ‘제40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이 13일 일산 킨텍스(KI
정부, 민간기업 등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뿌리산업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2021 소부장뿌리기술대전(TECH INSIDE SHOW 2021)’이 13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렸다. 소부장 및 뿌리산업은 2019년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관련 기술 및
최신 3D프린팅 기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인사이드 3D프린팅(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이 13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렸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로 각광받는 3D프린팅은 최근 제조업, 우주항공, 건축, 의료산업 등의 분야로 점차 활용 범위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21 외국인유학생 채용박람회(Job Fair for international Students 2021)’에서는 마케팅, 엔지니어링, I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