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각종 장비와 제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한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KOREA INTER
‘문화재’라고 하면 대부분 조용한 고궁이나 박물관 안에 있거나 교외에 있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들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그러다보니 결국 ‘문화재=접근하기 어렵고 고리타분한 것’ 이라는 등식이 사람들의 인식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9홀에서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1 수소모빌리티쇼(H₂MOBILITY+ENERGY SHOW 2021)’가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는 수소모빌리티존, 수소충전인프라존, 수소에너지존, 인터내셔널존 등 4개 테마관으로 나눠 수소 저장탱크, 수소 압축패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와 연기가 불가피했던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이하 전시회)이 2년 반 만인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코엑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협회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제25회 국제금형 및 관련 기기전(INTERMOLD KOREA 2021 Online, 인터몰드 코리아 온라인)이 6일, 현대위아, 화천기계(주), (주)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주)유도, (주)우진플라임, (주) SIMPAC 등 130여 기업 및 협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개최됐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주최로 개최된
특허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전략을 공유하고 미래 시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국제특허정보 박람회인 PATINEX 2021(PATent INformation EXpo)가 6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17회째 개최된 PATINEX 2021의 올해 주제는 ‘디지털 전환시대, 지식재산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로, 국내
1일,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Smart Construction Challenge 2021)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메타버스(Metaverse)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개막했다. 2회째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센싱 등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5개 분야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의 이슈로 방역, 위생 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청소위생, 건물관리 산업 분야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국제건물관리산업전시회(FM Expo Korea 2021)’가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개최됐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FM Expo Korea 2021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제조현장은 보다 더 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이에 공급 기업들은 수요기업들의 안전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기존의 비전기술(Vision Technology)에 인공지능(AI)기술을 융합하는 등 안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 사흘째를 맞이한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21 이하 코플라스2021)’는 플라스틱과 고무와 관련된 다양한 소재와 장비의 전시 뿐만 아니라 해당 산업계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다양한 지식도 전달되고 있다. 전시장 곳곳에 마련된 학술세미나 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