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이 2024년 매출 1조 6천46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규모다.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데는 북미 전력 케이블 수출 증가와 자회사 지앤피(G&P) 실적 반영이 한 몫 했다. 지난해 잠정 매출은 전년 1조 4천986억 원에서 늘었다. 회사 설립 이래 최
지멘스는 독일 퓌르트(Fürth) 공장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이하 WEF)으로부터 ‘지속 가능성 등대 공장(Sustainability Lighthouse)’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지멘스가 적용한 혁신 기술이 에너지 소비를 64% 절감하고, 생산량을 145% 증가시키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는 다음달 11일 오송, 13일 송도에서 ‘2025 Yokogawa Pharma Customer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약 및 바이오 제조 산업에서 디지털 혁신의 필요성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품질 향상, 공정 최적화를 주요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요꼬가와는
웨어러블 로봇 리딩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 공동대표 이연백, 김용재(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0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전시에서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CES는 166
육송㈜(대표 박세훈)이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신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회사는 최근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배터리 열폭주를 막고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AI 기반의 ‘전기차 상방향직수자동화장치’를 자체 실험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골든타임(최초 10~15분) 내 대응력을 확보
스마트팩토리 및 복합물류 솔루션 개발업체인 ㈜링크투어스가 중국 로봇 자동화 기기 제조업체 ZS로보틱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링크투어스와 ZS로보틱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로봇을 활용한 자율제조 및 복합 물류 구축에 있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AI 자율주행 순찰 로봇 전문 기업 도구공간(대표 김진효)이 두바이 스마트 기술 기업 Smart Citizens와 중동 지역 스마트 보안 및 순찰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MOU(양해각서) 및 NDA(비밀유지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mart Citizens는 도구공간의 중동 지역 총판으로 선정됐다. 도구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포승지구에 1천300억 원 규모의 반도체용 첨단소재 생산시설 투자를 유치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현상액(TMAH)을 생산하는 한덕화학이 평택 포승지구에 수도권 생산 거점을 조성한다. 최원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26일 평택항마린센터에서 정승원 롯데정밀화학 대표
한화시스템은 대한민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인 ‘울산급 배치-IV’에 탑재될 핵심 운용체계인 통합기관제어체계(ECS)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며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함정 운용 안정성과 효율성의 핵심 ECS는 함정의 추진, 전력, 보조기기, 손상 계통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 관리하는 첨
레인보우로보틱스(대표 이정호)와 이롭(대표 박준석)이 협력해 차세대 의료용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두 기업은 의료진의 요구를 반영한 ‘2세대 복강경 수술 보조 로봇’을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2세대 복강경 수술 보조 로봇은 기존 모델의 간섭 문제를 해결하고, 음성 인식과 AI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