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의 독일 에를랑겐 공장이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하는 글로벌 등대 네트워크에 포함되며 ‘디지털 등대 공장(Digital Lighthouse Factory)’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지멘스는 암베르크 공장, 청두 공장에 이어 세 번째 디지털 등대 공장을 보유하게 됐다. 지멘스 에를랑겐 공장은 AI, 디지털
유니티(Unity)가 지난 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한 ‘U Day Seoul: Industry’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 2천 700여 명의 산업 리더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트윈과 실시간 3D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디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Synology가 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4년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 개발 청사진을 공개하며, 다양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신제품들을 소개했다.
한화시스템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이스라엘 방산기업 엘빗 시스템즈(Elbit Systems)와 손잡고 차세대 항전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들은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 2024(KADEX)’ 현장에서 UH/HH-60 성능개량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UH/
LS마린솔루션이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육상과 해저 케이블 시공 역량을 통합한 새로운 케이블 시공업체로 출범했다. LS마린솔루션은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LS빌드윈의 자회사 편입에 대한 인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편입은 LS마린솔루션의 시공 사업 확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폐 폴리에스테르(PET)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기업 GR3N과 협력해 첨단 플라스틱 재활용 산업을 위한 개방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협력은 화학 분야 전반에 걸친 순환성을 확대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
유니티(Unity)가 지난 9월 25일 서울 강남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U Day Seoul: Industry(유 데이 서울: 인더스트리)’를 개최해 최신 디지털 트윈 기술과 산업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동차, 제조, 건설,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리더와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니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한국에머슨(대표 정재성)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시회 ‘H2 MEET 2024’에 참가해 차세대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한국에머슨은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생산 가속화와 신뢰
현대위아, KADEX 2024에서 경량화 105㎜ 자주포 첫 공개 (사진=현대위아 제공) 현대위아, KADEX 2024서 경량화 105㎜ 자주포 및 차량탑재형 81㎜ 박격포 등 육상 무기 체계 공개 현대위아는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 전시회(KADEX) 2024’에서 경
한화가 미국과 유럽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방산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한화그룹 방산 3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국제방산전시회 ‘ADAS(Asian Defense and Security) 2024’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양 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