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 실물을 공개했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막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AI 기반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해상 근접방어무기(CIWS-II) 함포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차세대 방산 제품군을
상장 중견기업들이 2분기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 증가세는 꺾이고 영업이익률마저 소폭 하락하며 외형과 내실 모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분석됐다. 16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발표한 ‘2025년 2분기 상장 중견기업 경영 분석’에 따르면, 2분기 상장
Sandvik 그룹 계열사 세코(Seco)가 절삭 공구 재연마(재제조) 서비스에 디지털 이력 추적 시스템을 결합, 지속가능한 제조 방식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공구에 고유의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를 적용해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는 단순한 공구 수명 연장을 넘
카드뉴스 1_‘휴머노이드 브레인’ 경쟁, 한국도 본격 진입 AI가 인간의 감정과 교감을 이해하는 시대, ETRI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브레인(K-HB)’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단순 제어를 넘어 스스로 성장·교감하는 로봇 두뇌를 목표로 합니다. 카드뉴스 2_ETRI의 첫 단계, ‘소노이드(Son
경기도가 중동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인 '자이텍스 익스팬드 노스 스타(GITEX Expand North Star 2025)'에 참가해 710만 달러(약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9일, 도내 유망기업 10개 사와 함께 해외투자유치단을 파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산업지식퀴즈] 2025년 글로벌 친환경 정책과 수소 에너지 혁신 2025년 친환경 정책 강화 속에서 주목받는 에너지원은 무엇일까요? 1. 석탄 2. 천연가스 3. 수소 에너지 4. 원자력 정답: 3번, 수소 에너지 수소는 탄소 배출이 없는 청정 에너지로, 생산 비용 절감과 저장·운송 기술 발전에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을 누비고, 인공지능(AI)이 스스로 공정을 최적화하는 ‘자율 제조’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제조·물류 현장을 넘어 의료, 국방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 차세대 로봇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로봇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가 15일부터 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SEP)’에 발전용 가스터빈 ‘DGT6-300H 시리즈’의 축소 모형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380MW급의 대형 터빈으로 기존의 가스터빈 연료인 LNG 가스를 수소로 대체할 수 있다.
서울 코엑스(COEX)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5)’에 수직 컨베이어 건조기가 등장했다. 카나(CANA)가 출품한 이 장비는 자동화 라인의 공간 효율을 높이고자 개발됐다. 건조가 필요한 제품을 수직으로 적재 이송시킨다. 최대 200℃까지 건조가 가능하다.
사람의 정교한 손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고난도 제조 공정을 인공지능(AI)이 학습해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59억 원 규모의 대규모 국책과제에 로봇 부품 및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합류했다. 힘센싱 기술에 AI를 접목, ‘장인의 손길’을 모사하는 솔루션 개발을 통해 부품사를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