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orea Display Exhibition, 이하 IMID 2021)’가 25일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정상적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세에 따라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산업 활로를 열기 위한 오프라인 전시회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주)한국이앤엑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주최로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
감속 장치 중 하나인 감속기(Reducer)는 모터의 속도(회전수)를 줄여 힘을 증폭하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자동화 기기나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AC모터와 감속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국내 기업 (주)DKM의 장영석 기술연구소 차장은 “감속기를 부를 때 축을 기준으로
제조업에 디지털 기반의 인공지능(IoT), 사물인터넷(IoT), 5G 등 융·복합기술이 접목되면서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원격 관리, 증강현실(AR)로 장비 내부 검사, 장비고장 예측 등까지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융·복합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스마트공장은 생산 제품의 계획에서부터 생산까지 전
대선이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대권을 거머쥐기 위한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여당의 유력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세균 전 총리가 연이어 중소기업단체장들을 만나 중소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련 공약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러시아의 석유·가스 콘덴세이트 생산량은 OPEC+의 점진적인 증산 합의에 따라 2023년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석유생산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Rystad Energy社(노르웨이 에너지 관련 유력 컨설팅 회사)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6월에 하루 1천160만 배럴 도달 이후 2023년
로봇,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에 반도체가 탑재되고 있습니다.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웨이퍼(Wafer) 제조, 산화 공정, 포토 공정, 식각 공정 등 8대 공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그중 반도체 제조의 핵심인 포토 공정은 레이저 광원을 웨이퍼에 투사하는 노광(Photolithograph
5인이상 50인미만의 사업장에 적용하는 ‘주52시간근무제’ 도입과 관련, ‘전혀준비 안됨’ 37%, ‘준비 중’ 46%, ‘이미 시행 중’은 11%로 집계됐다. 시흥상공회의소가 지난달 1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적용하는 ‘주 52시간근무제’와 관련, 6월 21일부터 7월
주의! 글의 특성상 스포가 있습니다. J : “여기서 당신이 찾는 게 뭐요?” W : “결함” J : “살인이 사라졌소. 이 시스템은...” W : “완벽하다? 네. 결함은 인간에게 있죠. 언제나” 기계 시대를 연 1차 산업혁명에서부터,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하는 4차 산업혁명까지. 인
창원 지역 제조업의 근로자 수는 ‘기계 및 장비’ 분야가 2만 9천2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장비’ 1만 7천109명, ‘자동차 및 트레일러’ 1만 6천976명, ‘1차 금속’ 9천505명, ‘기타 운송장비’ 8천826명 순으로 조사됐다. 제조업 중 ‘기계 및 장비’(-0.1%),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