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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매일 밤 뜬눈' 수면장애 중국 3억, '수면 경제' 주목

현재 중국 내에서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인구수는 약 3억 명, 불면증 발병률도 세계 평균(27%)보다 약 1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으로 진단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이런 관련 시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가 최근 발표한 ‘중국 수면

동향
김지성 기자
2021.06.08

창원지역 제조업 채산성 악화, 기계업종 가장 크게 느껴

수주량과 생산량의 호전을 가장 크게 체감하는 업종은 전기전자업종(수주량 6.16, 생산량 5.89)이었으며, 채산성 악화는 기계업종(4.05)에서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 제조업체 145개 사를 대상으로 한 ‘창원지역 기업 경영환경 조사’ 결과, 올해들어 주요국의 산업활동이

동향
김지성 기자
2021.06.07

[산업지식퀴즈] 로봇으로 인한 대량 실업을 뜻하는 말은?

커피 타주는 '바리스타봇', 닭을 튀기는 '치킨로봇', 배달을 해주는 '배달로봇'까지, 우리의 일상 속에 다양한 로봇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비대면 일상을 가속화하면서 로봇들이 서비스 직군에 도입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회계사나 변호사, 의사, 은행가 등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동향
박소연 기자
2021.06.07

신냉전 시대, 美·中 갈등 장기화 전망

지난 3월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일본·호주·인도와 함께 인도·태평양지역 4자 협의체인 쿼드(Quad) 간 첫 정상회의를 열어 대중 포위망을 구축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미국 상원이 우방과 함께 중국을 견제하는 ‘전략적 경쟁법’을 통과시키는 등 미국이 중국 견제를 본격화하면서 신냉전의 기류

동향
박재영 기자
2021.06.07

로봇산업의 발전...방역로봇과 라이다가 ‘증거’

주문을 받고 음식을 전달하는 로봇(Robot), 정확한 위치까지 물건을 배달하는 로봇 등 이제 로봇은 단순한 반복 작업을 넘어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게 됐다. 이렇게 로봇이 발전하는 데는 정부와 민간기업의 노력이 녹아있다. 2019년 3월,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 산업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동향
문근영 기자
2021.06.04

[뉴스그래픽]경제 회복 상황서 남은 국·내외 경제 불안 요소는?

최근 국내 경제 지표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경기선행지수는 지난해 7월 이후 기준점 100p를 넘어 올해 3월까지 꾸준히 상승했고,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감소도 지난해 말부터 증가세로 전환됐다. 이로 인해 올해 하반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대내외적으로 테이퍼링 가능성 확

동향
고성현 기자
2021.06.04

재활용 산업과 인공지능 로봇이 만났다...AI 폐기물 선별 로봇 ‘등장’

최근 전 세계가 가뭄, 폭설 등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체감했다. 이러한 원인으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 증가가 지목되면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개념인 탄소중립(Carbon Neutral)의 실현을 위한 움직임 중 재활용(Recycle)이 주목받고 있다.

동향
김지성 기자
2021.06.03

[뉴스그래픽]자동차 부품 산업, '양극화'와 '고용 감소'가 옭아맨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제한으로 완성차와 부품 수출이 각각 13.8%, 17.3% 감소했다. 2019년 대비 매출은 국산차 내수 증가로 2.69% 감소하는데 그쳤지만, 중소기업 매출액은 대기업에 비해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 최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20년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

동향
고성현 기자
2021.06.03

'후발주자' 국내 반도체 장비 산업, 신동력 산업 될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정에 필요한 반도체 장비 산업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반도체 장비 시장 후발 주자인 국내 기업은 이미 자리 잡은 글로벌 업체와 경쟁을 앞두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최근 발표한 '전기전자산업 해외 시장동향 및

동향
고성현 기자
2021.06.03

최저임금 산업별·지역별로 차등화 필요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최저임금을 일률적으로 인상시키는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산업별‧지역별로 차등을 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일 개최된 ‘최저임금의 중소기업 일자리 영향 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선 서울시립대 경제학부의

정책
안호진 기자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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