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로’ 검색결과 총 1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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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 KOREA]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 기업 간 협업 중요
지속가능성은 모든 산업에 걸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은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바탕으로, 전 세계 기업의 목표가 되고 있다. 반도체 업계도 자유로울 수 없다. 유럽의 탄소 국경 제도,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직접 반도체 산업을 타겟으로 삼고 있지는 않지만, 다양한
전시회 | 전효재 기자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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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 KOREA] 가스 및 유량 조절하는 ‘IGS’ 시스템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는 세미콘 코리아 2023(SEMICON Korea 2023)이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주식회사 유니락은 케미컬 공정 설비에 필요한 IGS(Integrated Gas System)을 선보였다. 케미컬 및 반도체 공정에서는 다양한 가스가 활용된다. 특히 웨이퍼 제조 시, 필요한 양의
전시회 | 김지운 기자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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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 KOREA] LNG에서 전기로…친환경 발맞춤하는 '스크러버'
세계 산업의 중심추가 친환경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 설비들도 이러한 추세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스크러버'도 마찬가지다. 업계에선 종전의 LNG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전기를 전력원으로 사용하는 스크러버를 시장에 내
전시회 | 강현민 기자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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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 KOREA]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하는 가스 검지 및 경보기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시행 1년이 경과했다. 중대재해 중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망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질식재해 치명률은 47.4%로 사업재해 사고 중 가장 위험한 사고다. 최근 10년간 발생한 질식재해(196건)는 황화수소 중독·산소결핍이 52건으로 가장 높은
장비 | 김아라 기자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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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조선, 고부가 LNG선박으로 견인
지난해 우리나라 선박 수주 점유율은 전년보다 수주량이 줄면서, 중국에 2년 연속 1위를 내줬다. 대신에 고부가가치·친환경 선박 부문에서 수주량 1위를 찍으며 국내 조선업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런 가운데, 아직까지는 한국이 조선업 경쟁력 1위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경쟁국과 격차가
동향 | 강현민 기자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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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박일준 2차관, 공공기관 난방온도 제한 조치 탄력 운영 점검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제2차관이 9일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을 방문해 실내 난방온도 제한조치 탄력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현재 정부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의 난방설비 가동 시 실내 온도를 17℃ 이하로 제한했다. 그러나 적정온도 관리가 필요한 학교, 도서관,
동향 | 김지성 기자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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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대 이슈] ⑩에너지
지난 2월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에너지 공급망이 불안정해지면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당장에 전기․가스 요금 인상도 불가피하다는 전망입니다. 한편에선 기후 위기로 화석원료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신재생에너지 수요는 높
동향 | 박재영 기자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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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대 이슈] ⑦ESG
최근 비재무적 요소인 ESG 경영은 기업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일컫는 말로, 2006년 UN 책임투자원칙(PRI) 발표에서 처음 등장해 2020년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올 한 해 일곱 번 째 10대 이슈는 ESG다. 본
동향 | 최 준 기자 |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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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칩 재제조…“데이터 삭제 신뢰가 시장 활성화 핵심”
기후 위기와 자원 고갈 등 급변하는 환경에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자원을 일회성으로 소모하는 일방통행식의 선형경제와 달리 순환경제는 자원을 재활용해 장기간 순환시키는 경제 시스템이다. 최근 불거진 기후 위기에 산업계 온실가스 감축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시회 | 강현민 기자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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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청정수소 산업 활성화, 인증제도 구축부터
2020년 세계 최초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며 수소경제 사회를 선언했지만, 아직 청정수소 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표준 및 청정수소 인증제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서울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합리적인 그린수소사회 구현을
정책 | 김지성 기자 |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