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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AI 농업로봇·자율주행 농기계 총집결…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 4일 개막
AI(인공지능) 기반 농업 로봇과 자율주행 농기계 등 미래 농업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가 4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7일까지 나흘간(7일은 오후 3시까지) 열리는 박람회는 농업인과 생산업체가 교류하며 미래 농업의 비
기계 | 박성하 기자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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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목, 메모리·인프라로 풀겠다"… SK 최태원, 'AI G3' 비전 선언
"AI 수요와 성장 속도는 폭발적입니다. 공급이 병목이 되는 시대에 들었습니다. 고객과 파트너와 함께 '가장 효율적인 AI 솔루션'을 만들고, 책임지고 메모리를 공급하는 것이 SK의 역할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시대의 '병목 현상'을 메모리 반도체, AI 인프라, AI 활용 솔루션으
동향 | 허은철 기자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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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단카이 세대' 75세 진입, 韓 기업 '실버시장' 공략 기회 열리나
올해 일본이 초고령사회 분기점에 섰다. 1947~1949년생 '단카이 세대'가 모두 75세 이상으로 진입하며, 2040년에는 고령화율 35%(내각부 전망)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고령층이 단순 복지 대상에서 사회 중심축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초고령사회를 새로운 산업 기회로 전환하는 전략을
동향 | 김보영 기자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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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협상, '외교 성과'에 취할 때 아니다… "이젠 내부 펀더멘탈 강화할 때"
지난 10월 한미 양국이 자동차·반도체 등 핵심 품목의 관세 인하와 투자 안정장치 마련에 합의한 것은 분명한 외교적 성과다. 불확실한 통상 환경에서 '예측 가능성'이라는 시간을 번 산업계는 새로운 전략을 설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부터다. 이 외교적 성과가 국내 경제의
동향 | 박성하 기자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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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래픽] 韓 웨어러블 '나 홀로 역주행'… 상반기 426만대 출하, 6.2%↓
국내 웨어러블 시장이 올 상반기 역성장을 기록했다. 링, 글래스 등 신규 폼팩터가 이끈 글로벌 시장의 두 자릿수 성장세와 대조적으로, 국내 시장은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우선순위 변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출하량이 426만 대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다. 제조사들이 수익성 중
장비 | 조준상 기자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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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뉴스] 이동하며 작업 가능한 용접로봇 등장
엑스엠코리아(주)가 ‘2025 국제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에서 이동형 용접로봇을 소개했다. 기업 관계자는 “자사는 중국 로봇 기업인 샤오멍(Xiaomeng)의 한국 지사로, 용접로봇을 비롯해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이동형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량에
전시회 | 김보영 기자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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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갭이어'는 청춘만?… 100세 시대, 중장년 '쉼표'가 산업 지형 바꾼다
"이 나이에 뭘 더 배워요?" 체념 섞인 질문 뒤 그의 눈빛이 달라졌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내가 아직 궁금한 게 많다는 걸 알았어요." 학업이나 직업 경로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시간, '갭이어(gap year)'. 흔히 '배낭여행 떠나는 청춘'을 떠올
동향 | 박성하 기자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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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자동차 관세 15% 인하 vs 美 3천500억불 투자 '빅딜' 윤곽
지난 29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통상 현안 '빅딜'에 사실상 의견 접근을 이뤘다.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 수준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대신, 한국은 3천500억 달러
정책 | 허은철 기자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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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속 기술' K-소부장·뿌리산업 미래, 오늘(29일) 킨텍스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근간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뿌리산업의 첨단 기술과 미래 비전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K-Tech Inside Show 2025’ (소재·부품·장비- 뿌리 기술대전)가 2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기술 속의 기술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슬로건으로 내건
전시회 | 박성하 기자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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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일하면 연금 깎입니다”… 누가 고령자에게 죄를 묻는가
13만 7,061명. 지난해 ‘일을 했다는 이유로’ 국민연금이 감액된 사람의 수다. 총 감액액은 2,430억 원. 4년 새 43%나 늘었다. 특히 월 50만 원 이상 깎인 사람은 2만 6,000명이 넘는다. 이들은 단지 은퇴 후에도 일했다는 이유로 연금을 줄여 받는다. 무슨 죄를 지은 걸까? 국민연금법
동향 | 안영건 기자 |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