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된 음식을 손님이 있는 테이블까지 전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표정, 음성 기능을 더해 재미와 친화력을 갖춘 로봇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인 벨라봇(BellaBot)은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1(SMART TECH KOREA 2021)’의 부대행사인 ‘AI TechCon 2021’(이하 테크콘)이 24일 삼성동 코엑스(COEX) B홀 테크콘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인공지능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AI+X’를 주제로 열린 이번 테크콘은 오늘과 내일, 양일에 걸쳐 인공지능 연
이커머스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생산자로부터 소비자까지의 유통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서울 코엑스(COEX)서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와 동시 개최한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에서는 다양한 물류 통합·자동화 시스템이 전시되고 있다.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언택트 시대를 이끌어 갈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증강현실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증강현실을 적용한 대표적 사례는 일반 안경처
태양광 산업이 바다 위, 건물 벽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태양광 산업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필요성 증대와 정부의 지원 등으로 꾸준히 규모를 키워왔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사업업체 수는 2017년 2만1천200개에서 지난해 12월까지 6만개 업체 규모로 증가했다
16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된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이하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EVA를 소재로 한 수상용 태양광 부력체가 전시됐다. EVA(Ethylene Vinyl Acetate)는 에틸렌과 비닐아세테이트를 결합한 합성수지다. 비닐아세테이트 함량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중 하나로 분류되는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태양광 산업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PV(Photo Voltaic) World Forum’(이하 포럼)에서는 ‘태양광 에너지 산업전환과 탄소중
디지털 전환·메타버스 시대의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2021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SEOUL VR AR EXPO)'가 1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렸다. 최근 현실을 뛰어넘은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는 메타버스(Metaverse) 산업이 가상세계로 익숙한 게임뿐만 아니라 국방 사업, 소셜 커뮤니티 및
국내 태양광 산업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에서는 태양광 모듈, 전력 및 발전설비, 소재 및 부품, 구조물 및 설치시스템 등 다양한 태양광 산업 관련 제품들이 전시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목표로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로 분류되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블룸버그 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2040년 전체 자동차 판매량에서 전기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