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에 참가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면서 축적된 로봇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협동로봇, 모바일 로봇, 이족보행 로봇, 사족보행 로봇, 양팔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미국 일자리의 47%가 자동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AI와 로봇은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동시에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 특히, 단순 반복적인
차량의 하드웨어들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하는 ‘스마트 모빌리티’가 대중화되면서, 차량 제어에 쓰이는 AI(인공지능)의 신뢰성 향상이 강조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이상근 교수는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러스’에 연사로 나섰다. ‘스마트 모빌리티
공간정보 구축 전문기업 다비오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 엑스포)’에서 공간정보 관리 플랫폼을 소개했다. 임해웅 다비오 영업팀 팀장은 “CAD(Computer Aided Design, 컴퓨터 지원 설계)나 이미지 지도를 인공지능(AI)로 분석하고,
물류창고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비전 키트가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열리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출품됐다. 지게차에 설치하는 해당 제품은 물류창고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계·장비·사물 등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 또, 중량
공압 설비의 에너지와 기체 소모량을 줄여주는 ‘에어 관리 시스템’이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이하 SMATEC 2023)’에 나왔다. 공압 시스템은 압축된 공기를 이용해 동력을 전달하고 제어하는 장치다.
공장 자동화용 센서 전문기업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이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이하 SMATEC 2023)’에서 다양한 센서 제품군을 소개했다. 압력, 온도, 유량, 레벨, 진동센서 등을 소개한 권장호 아
‘공간정보’는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산업간 융복합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공간정보 기술의 신기술과 산업의 미래상을 선보이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엑스포)’를 오늘(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수처리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그린에너지·환경산업전(GreenEnerTEC 2023)'에 나왔다. A부터 F까지, 총 6가지 모듈로 구성된 해당 시스템은 모듈마다 담당하는 수처리 공정을 거쳐 하수·폐수를 여과할 수 있다. 6개 모듈은 1
인공지능(AI)으로 영상 속 개인정보를 지운다. 경성테크놀러지가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디지털미디어테크쇼(Digital Media Tech Show, DMTS)’에서 ‘영상 개인정보 자동 비식별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개인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얼굴이나 차량 번호판 등을 AI가 자동으로 모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