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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현대차·포스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혁신 지원에 발 벗고 나서

‘스마트공장’이 최근 들어 AI의 확산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제조현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도입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대기업들이 최근까지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최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와 혁신성장포럼 :

정책
박성하 기자
2025.08.11

상장 중견기업, 1분기 성장성 하락…수익성은 혼조·안정성은 약화

국내 상장 중견기업의 올해 1분기 성장성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과 총자산 증가율이 모두 하락했고, 수익성 지표는 상승과 하락이 엇갈렸다. 부채비율은 소폭 개선됐지만 장·단기 차입금 증가로 재무 안정성은 오히려 악화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4일 발표한

동향
박성하 기자
2025.08.11

[이슈] 내수에서 수출로…‘지방 살리기 상생소비’가 바꾸는 산업 생태계

정부가 내수 회복을 넘어 국가산업 재편까지 겨냥한 ‘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지역 체류형 소비를 확대하고 민생 활력을 복원함으로써, 지방경제 회복→산업 경쟁력 강화→수출 성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산업계는 정책의 일관성과 실행력을 관건으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8.11

[움짤뉴스] ‘슥’ 지나가며 자기장 측정하는 ‘3D 자기장 스캐너’

파인원(FINE ONE)이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에 자체 개발한 3D 자기장 스캐너를 시연했다. 이 장비는 여러 제품의 자기장을 자동 분석하며, Bx·By·Bz 3축 방향의 강도를 0.1㎜ 단위로 측정한다. 파인원 관계자는 “기존 자기장 측정은 작업자가 자석을 하나씩 수작업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5.08.08

[움짤뉴스] 디스플레이 필름 박피 가능한 로봇 그리퍼

서울 코엑스(COEX)에서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에 디스플레이 공정 자동화용 로봇 그리퍼가 등장했다. 테솔로(TESOLLO)가 선보인 제품은 4지 그리퍼로, 디스플레이 공정의 필름 박피 작업에서 활용할 수 있다. 테솔로 관계자는 “비전 카메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5.08.08

‘염색산단에 세탁소 안돼요?’…대한상의, 제조현장 규제 55건 개선안 정부에 건의

산업단지 내 세탁소 입주는 왜 안 되는가. 8톤짜리 설비는 왜 인증받으러 수백 km를 옮겨야 하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제조현장에 적용되는 비현실적 규제 사례 55건을 모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AI 전환보다 규제합리화가 더 절실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담겼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8.08

K-Display 2025 개막…무안경 3D·홀로그램 등 차세대 기술 총출동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술을 총망라한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Display 2025를 통해 미래형 디스플레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산업 인력 양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

전시회
박성하 기자
2025.08.07

[기획] 한미 FTA 무관세 체제 종료…15% 상호관세, 산업계 ‘직격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사실상 무력화됐다. 이달부터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에 일괄 15% 상호관세를 도입하면서, 2012년 발효 이후 지속돼온 ‘무관세 프리미엄’ 체제는 막을 내렸다. 자동차, 철강, 기계 등 주력 수출 업종은 즉각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산업계는 현지화 확대와 외교적 대응을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8.07

[글로벌 산업 트렌드] TOP 5…산업기계·스마트팩토리·AI, 고도화·현지화·엣지 기술이 이끈다

※ 본 콘텐츠는 매주 업데이트되는 글로벌 산업 동향 요약본입니다. 산업기계·장비·플랜트, IoT·스마트팩토리·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등 주요 분야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를 선별해 글로벌 기업 전략, 기술 투자 흐름, 정책 동향을 정보 중심으로 제공합니다. 산업기계·장비·플랜트 JCB, 미국

동향
김보영 기자
2025.08.07

[데스크칼럼] 무비자 정책, 혜택인가 허점인가 '제주가 이미 답했다'

한때 제주도는 공항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섬을 오가는 유일한 수단은 배였다. 태풍이나 악천후가 닥치면 며칠씩 고립되기 일쑤였다. 그 시절의 제주도는 육지와 단절된 독립된 섬이었고, 그만큼 독특한 문화와 사람을 지켜낸 땅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제주국제공항에는 매일 수십 대의 비행

정책
안영건 기자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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