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는 15일 국민과 기업이 규제 개선을 요구한 10건의 규제 사례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과제들은 대한상의 소통 플랫폼 '소플'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공감을 표시한 내용들로, 기업 현장에서 발굴된 다양한 규제들이 포함됐다. 조사는 9월 30일부터 10
국내외 첨단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 기기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4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이 15일부터 18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공구 및 용접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과 한국용접공업협동조
#1. 독일 현지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방열소재 기술담당 임원으로 재직했던 A씨(’64년생). 2016년 퇴직 후 국내로 돌아온 그는 대전에 위치한 공장을 인수한 뒤 전기자동차 방열소재 제조기업인 Y사를 창업했다. A씨의 20년 간 쌓은 방열소재 엔지니어링 경험과 납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Y기업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정책전략실 조민욱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산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된 국제표준이 차량, 통신, 교통 분야에 걸쳐 폭넓게 제정·개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국제표준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자율주행 부품
최근 글로벌 공급 과잉과 수요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과 정유산업이 탈탄소화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산업계와 정부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제2차 ‘산업부문 탄소중립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7일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EU의 체코 원전 수익률 평가 자료를 공개하며 "체코 원전 사업의 수익성이 매우 낮아 실제로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
한국전기연구원(KERI) 스마트3D프린팅연구팀의 표재연 박사 연구팀이 빛을 활용해 나노미터급 미세유리관의 접촉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나노미터급 정밀공정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접촉 판별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30일 제4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서면)를 개최해 평화산업·메코비 등 17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승인된 기업들은 전기차・이차전지・의료기기 등 신산업 진출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1
최근 5년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1.6배로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여행·음식 배달·레저 등의 서비스가 온라인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올해 상반기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120조 4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성장했다고 밝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4)’이 25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전시주관사 측은 전 세계 25개국 250개 기업이 1천 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고, 약 2만 4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