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5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5년 제1회 산업단지 RE100 추진단 정기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 확산을 위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회의는 ‘2025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개최됐으며, 시군,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KOTRA는 15일 서울 본사에서 일본 최대 생활잡화 유통체인 로프트(LOFT)를 초청해 ‘로프트 입점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상담회에는 뷰티, 패션, 생활잡화 등 다양한 소비재 분야에서 25개 국내 기업이 참여해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로프트는 일본 전역에 171개 매장을 보유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5 대한민국 소비재·서비스 수출대전(K-Lifestyle Showcase 2025)’을 개최했다. 행사는 K-소비재의 수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미국, 동남아, 중동 등 신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KOTRA에 따르면, 올
Teledyne FLIR의 한국 지사 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산업 현장의 압축 공기 및 진공 누출을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는 신형 음향 카메라 ‘FLIR Si1-LD’를 공개했다. 신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감지 민감도와 정량 측정 정확도를 크게 높였으며, 주파수 상한 범위 확장과 AI 기반 사용 편의성을 앞세워 유
미·중 통상 갈등과 관세 보복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한국은 조선·방산, 에너지,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 중심의 협력을 통해 한미 산업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미협회는 15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한미 산업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산업별 협력 전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중 통상갈등 장기화로 인해 사업재편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업경쟁력과 주주권 보호의 균형을 모색하는 전문가 좌담회가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4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사업재편시대, 기업경쟁력과 주주권 보호’를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단 한 장의 인물 사진을 바탕으로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초실사형 AI 아바타 기술을 구현했다. 이 기술은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인간-기계 간 인터페이스로서 새로운 상호작용 방식을 제시하고 있으며, 키오스크, 금융,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올해 1분기 자동차 산업은 생산과 수출이 소폭 주춤한 가운데, 내수는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기준 자동차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5% 늘었고, 내수 판매도 2.4% 상승했다. 수출은 금액 기준 1.2% 증가했지만, 물량 기준으로는 2.4% 줄었다. 같
세계 주요 디지털 기술 거점으로 부상한 인도 벵갈루루에서 오는 9월 17부터 19일까지, 글로벌 광기술 산업을 조망할 ‘레이저 월드 오브 포토닉스 인도 2025(LASER WORLD OF PHOTONICS INDIA 2025)’가 열린다. 전시회는 벵갈루루 국제전시센터(BIEC)에서 개최되며, 광학·레이저·실리콘 포토닉스 분
에머슨(Emerson)이 분산 제어 시스템 ‘DeltaV™’의 버전 15 기능 팩 3(Feature Pack 3)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업데이트는 공정 자동화 시스템의 신뢰성과 구성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을 중점 반영한 것이다. 패치에는 PROFINET 기반 장비에 이중 통신 경로를 구성할 수 있는 S2 이중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