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를 찾아주는 편의점’,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플’, ‘저탄소 패션’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코엑스에서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 지원, 기후 변화
#1. 제조기업 A사는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며 ‘탄소중립’ 표현을 사용했다. 환경단체는 A사의 광고가 실제 탄소저감 효과를 과도하게 부풀린 그린워싱에 해당한다며 환경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A사가 신제품을 ‘탄소배출량 0’으로 홍보했으나 이는 전체 제조과정에서 저감한 탄소배출량을 특정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 영향력은 산업, 의료, 교육, 금융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있으며, AI를 활용한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기술이 많은 일상적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AI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에는 기대와 함께 우려도 존재한다.
전기차 시장이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대중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 확충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내 승용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충전 인프라의 강화가 효과적이며, 앞으로는 전기차 가격이 시장 확대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후산업의 미래상이 부산에 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4일 정부,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를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 정부와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가 공동
전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4일 서울 국회 박물관에서 '2024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계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다. 이 트렌드는 말 그대로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의미로, 꼭 필요한 물건만 구매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현명한 소비 행태를 가리킨다. 경제 불안과
이커머스 플랫폼의 발달과 함께 국가간 전자상거래가 확대되며 국내 판매자가 국외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역직구(해외직접판매)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의 해외직접판매는 일본, 미국, 아세안으로의 의류, 화장품, 음악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그 규모가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23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은 전년 대비 6.1% 감소한 6천839억 달러, 수입은 2.6% 감소한 7천312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72억 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12월 한 달간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2024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반도체 기업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반도체 패키징 관련 국내외 168개 기업, 328 부스 규모다. 반도체 패키징은 웨이퍼 형태로 생산된 반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