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내년 메모리 시장, AI가 끌고 HBM4가 민다"…

내년(2026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AI 수요 폭증과 제한된 공급 상황이 맞물리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HBM4, 차세대 D램, 1천 단(段) 이상 3D 낸드 등 기술 혁신이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꼽혔다. IT 시장분석기관 테크인사이츠(TechInsights)는 29

전자
박재영 기자
2025.10.30

"AI가 불붙인 패키징 전쟁"… CPO·HBM4, 2026년 상용화 '전환점'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폭증이 반도체 첨단 패키징 시장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있다. 반도체 산업 정보 플랫폼 테크인사이츠(TechInsights)는 '2026년 반도체 첨단 패키징 전망 보고서'를 통해, CPO(공동 광학 패키징)와 차세대 HBM4 기술이 내년(2026년)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자
조준상 기자
2025.10.27

'친환경' 주석 반도체, 10년 수명·최고 성능 동시 구현

반도체 업계의 오랜 난제였던 '고성능 P형 반도체' 상용화의 길이 열렸다. 국내 연구진이 독성 물질인 '납' 대신 친환경 '주석'을 사용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성능과 10년 이상의 수명을 동시에 확보한 초박막 반도체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한양대학교 박희준,

전자
조준상 기자
2025.10.23

‘한국전자전(KES 2025)’, 코엑스서 개막…13개국서 530여 개 사 참가

전자‧ICT 전문 전시회인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이 21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막을 올렸다. ‘INFINITE TECH, IGNITE FUTURE(무한한 기술, 미래를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삼은 KES 2025는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5.10.21

中에 OLED 1위 내준 K-디스플레이, '위기'인가 '착시'인가

한동안 세계 시장을 석권했던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이 중국의 거센 추격에 '위기설'이 불거졌다. 중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등에 업은 가격 경쟁력에 밀려 LCD에 이어 주력인 OLED 시장 점유율 1위까지 내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중국의 점유율 상승이 자국 내수 시장에 크게

전자
허은철 기자
2025.10.21

두께 27㎛ 고체전해질막 개발… 전고체 전지 상용화 한 걸음 더

두께 27㎛ 고체전해질막 개발… 전고체 전지 상용화 한 걸음 더두께 27㎛ 고체전해질막 개발… 전고체 전지 상용화 한 걸음 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로 주목받는 전고체 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고체전해질막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고이온전도성 황화물계

전자
조준상 기자
2025.09.24

K-디스플레이, 국회서 정책 해법 모색…산·학·연·관 첫 공식 토론회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이 글로벌 경쟁 심화 속에서 활로를 찾기 위해 국회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위기 진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K-디스플레이’의 미래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회장 이청)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전자
허은철 기자
2025.09.24

AI 아바타로 접수부터 돌봄까지…전 과정 환자 소통 지원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아바타로 의료진과 환자·보호자의 소통을 돕는 솔루션이 등장했다. 헬스케어 서비스 디자인 전문기업 하해호(haheho)가 ‘2025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5)’에서 AI 아바타 솔루션을 선보였다. 하해호는 이번 전시회에서 응급·병동·돌봄으로 AI 아바타를 나뉘어 시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5.09.19

[뉴스그래픽] 2분기 디램 시장, 뚜렷한 회복세

올해 2분기 전 세계 디램 시장이 출하량과 매출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테크인사이츠 발표에 따르면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16.6% 증가한 76.1엑사비트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17.2% 오른 313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로, 수요 회복과 고객사 재고

전자
김지성 기자
2025.09.19

빛과 전기로 합성의 새 길 열다

신약 개발과 신소재 연구에서 핵심 골격으로 쓰이는 헤테로고리 화합물을 기존 방식과 다른 원리로 합성하는 데 국내 연구진이 성공했다. 빛과 전기를 활용하되 전이금속 촉매를 배제해,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높은 전자 효율을 확보한 점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전자
조준상 기자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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