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뉴스그래픽] “AI가 먹여 살렸다”…ICT 수출 2,642억 불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열풍이 대한민국 정보통신산업(ICT)의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ICT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2,642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월간 기준 최초로 수출 300억 달러 고지를 밟으며 연말까지 파죽지세의 성장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이 같은

전자
박재영 기자
2026.01.20

중국시장 진출, 현지의 ‘법’을 알아야 ‘中心’ 잡는다

2024년 기준으로 중국은 한국발(發) 전체 수출액의 19.5%를 차지할 정도로 미국과 함께 가장 큰 수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 현지에서 사업을 하거나 중국 기업과 거래를 하는 기업의 경우 현지 법체계에 대한 낮은 이해도로 인해 뜻하지 않은 손해를 입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전자
박성하 기자
2026.01.15

[산업지식퀴즈] 보고, 생각하고, 움직인다! 산업계의 새 주역 '피지컬 AI'

1. 디지털 데이터 처리만 가능한 AI 2. 물리적 세계에서 인지·판단·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시스템 3. 소프트웨어만 있는 전통 AI 4. 인간의 언어만 이해하는 챗봇 정답: 2번, 물리적 세계에서 인지·판단·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시스템 피지컬 AI는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된 영역으로, 환경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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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
2026.01.15

[영상뉴스] “GPU 메모리 부족, ‘이더넷’으로 푼다”…차세대 공유 기술 개발

챗GPT와 같은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이 등장하면서 데이터 처리량은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하드웨어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아무리 성능 좋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써도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연산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른바 ‘메모리 장벽(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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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상 기자
2026.01.14

“40년 만에 얻은 기회”…철강업계, ‘특별법’ 등에 업고 재도약 선언

국내 철강업계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철강산업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법적 지원 체계를 발판 삼아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철강협회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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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기 기자
2026.01.14

[기획] 생산인구 절벽 日·獨 '숙련공 쟁탈'... 빗장 풀었다

2025년은 대한민국 인구 구조의 분기점이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천51만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의 20.3 %를 차지할 전망이다. 국민 5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하는 것이다. 이는 2006년 일본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을

전자
박재영 기자
2026.01.09

[이슈기획] 산업기술인력 174만 명의 '착시'... 숫자 뒤에 숨은 '사다리 붕괴'

산업기술인력 174만 명 시대. 수치상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그러나 현장은 여전히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늘어난 숫자가 산업 전반의 활력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이다. 첨단 산업과 수도권으로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오히려 산업 생태계의 허리가 끊어지는 '성장통'이 감지되고 있

전자
김보영 기자
2026.01.06

"정년만 늘리면 미래세대 짐 된다"... 노동개혁 없는 연장론에 '제동'

정년 연장 논의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노사관계 전망과 과제 세미나’는 그 복잡하고도 민감한 의제를 둘러싼 현장의 온도를 생생히 보여줬다. 정년 65세 연장을 놓고 정부의 정책 방향과 학계, 노무 현장의 전문가들이 쏟아낸 진단은 날카로웠지만, 동시에

전자
박재영 기자
2026.01.06

"절체절명의 위기 넘었다"… 멈춰 선 한국 경제, 다시 엑셀 밟았다

“다시 한번 기업이 뛰겠습니다.” 지난 2일 대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장에 울려 퍼진 이 다짐은 그간의 침묵과 정체를 끝내고 다시 움직이겠다는 선언이었다. 전시처럼 펼쳐졌던 내란의 혼란기, 금이 간 산업 구조, 움츠러든 투자 심리까지 한국 경제는 지난 몇 해 동안 위기를 무겁게 통

전자
안선기 기자
2026.01.05

정부·정치권·재계 "성장 회복이 긴급한 국가 비전"... 경제계 신년인사회 개최

정부와 국회, 경제계가 경제 재도약과 성장 회복을 위해 원팀으로 움직이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팬데믹과 내부 혼란 등 지난 수년간의 불확실성을 딛고 산업 체질 개선과 질적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2026년 경제계

전자
허은철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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