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26 오프닝 키노트’가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4층 401호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박재영 부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CES 2027 기술 전망과 AI 인프라,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킨지 파브리치오 회장
AI 가전과 스마트홈, 공장 자동화, 차량용 센서와 반도체 기판 등을 선보이는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28개국 500여 개사가 참가한다. 전시 분야는 AI 전환(AX), 로보틱스, 모빌리티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식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K Connect AI’ 출범 행사,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렸다. ‘K Connect AI’는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산업AI EXPO·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로보월드 등 5개 전시회를 산업 AI라는 공통 주제로 연계하는 플랫폼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개막을 앞둔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A·B홀 일대에서 참관객과 행사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KES 2026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열린다. KEA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LG이노텍·대덕
한국은행 발표 결과 9월 말 외환보유액이 미 달러화 강세에 따른 기타통화 자산 환산액 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17억 2,000만 달러 줄어든 4,405억 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9월 월간 수출이 1,209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대미 수출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으나, 국제금융센터(KCIF)는
자동차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를 항공 관련 수입 승인 대상에서 제외하고, 국가핵심기술 분야의 생성형 AI 활용 범위와 절차를 정하는 규제 개선이 추진된다. 김민성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합리화추진단 부단장은 6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 규제 개선
반도체와 화장품을 중심으로 제조업 경기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수익성 전망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4분기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BSI)는 두 분기 연속 상승한 반면, 제조기업 10곳 중 6곳은 올해 영업이익이 연초 목표에 못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연구원의 10
7월 국내 공작기계 수주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9.0% 늘었다. 특히 자동차 업종 수주가 전년 동월의 3배를 넘었다. 다만 수출수주가 전월보다 줄면서 전체 수주액은 전월 대비 4.1% 감소했다. ‘2026년 7월 공작기계 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7월 수주는 3천687억 원으로 집계됐다. 내수수주
여름휴가가 8월 초에 몰리며 자동차 조업이 줄어든 여파가 생산과 승용차 판매, 운송장비 투자에 번졌다. 7월 대형 선박·항공기 도입으로 늘었던 투자가 반락하고 비내구재 판매도 감소하면서 8월 생산·소비·설비투자가 전월보다 모두 줄었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지
피지컬 AI(Physical AI)의 상용화 무대로 제조현장이 부상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인 제조 기반을 갖췄지만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행동 데이터를 우리 로봇에 축적하고 산업의 공통 규칙이 될 국제표준까지 연결할 수 있느냐가 과제로 떠올랐다. 산업연구원(KIET)은 제조 특화 AI 행동학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