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한국전기연구원, 빛 이용한 나노미터급 미세유리관 접촉 판별 기술 개발

한국전기연구원(KERI) 스마트3D프린팅연구팀의 표재연 박사 연구팀이 빛을 활용해 나노미터급 미세유리관의 접촉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나노미터급 정밀공정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접촉 판별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
조준상 기자
2024.09.30

해상 풍력 경쟁 입찰 로드맵 발표, 해상 풍력 시장 확대에 대응

재생에너지 핵심 전원으로 부상하는 해상풍력 시장 확대에 대응키 위해 정부가 시장, 제도 및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을 적극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남호 제2차관 주재로 ‘해상풍력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상풍력 경쟁입찰 로드맵(이하 ‘로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4.08.09

'2024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고양 킨텍스서 개막

태양광 산업을 비롯한 에너지 저장 장치(ESS), 배터리 & 충전 인프라, 탄소 중립 산업 등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동향과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2024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가 25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대표 태양광 비즈니스

에너지
김보영 기자
2024.06.25

[움짤뉴스] 걸음 따라 조명 켜지는 보도블록

밟으면 전기를 만드는 보도블록이 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25일 개최한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이 등장했다. 에너지 하베스팅은 버려지는 에너지를 ‘수확’하는 기술이다. 일상에서 버려지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10.25

재생에너지 최적 케이블로 미래 전력시장 대응

재생·분산 에너지 특화 케이블이 등장했다. 가온전선이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Seoul International Electric Fair & Power Generation Korea 2023, 이하 전시회)’에서 태양광 케이블, ESS 케이블, 지중직매 케이블 등 재생‧분산에너지 시장에 대응할 제품들을 소개했다. 태양광 케이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10.18

안 쓰는 에너지 모여 전기에너지로 재탄생

‘크리에이티브x성수 CT(Culture Technology) 페어’가 지난 21일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렸다. 이날 에너지 하베스팅을 활용한 기술이 나왔다. 업체 관계자는 “버려진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활용해 LED 빛을 방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관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3.09.22

운반 어려운 액체수소, 암모니아로 만들어 해결

운반이 어려운 액체수소를 암모니아로 만들어 운송하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한화임팩트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H2 MEET 2023’에서 액상 암모니아를 질소‧수소 혼합기체로 만드는 기술을 선보였다. 가스연료를 운송할 때는 기체상태의 연료를 액체상태로 바꾼 후 극저온 용기에 보

에너지
전효재 기자
2023.09.13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장한 ‘H2 MEET 2023'

수소를 연료로 발전하는 모듈형 수소발전기가 ‘H2 MEET 2023(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에 참여한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은 이동형 수소충전소, 폐플라스틱 수소생산 솔루션,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과 비전을 선보였다. 특히 모듈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9.13

전기차,ESS 배터리 안전성 확보 위한 기술 개발과 표준화

국토교통부 통계누리(2017년~2022년)에 따르면, 작년 한해 대한민국의 자동차 전체 등록대수는 2천550만 대이며 이중 전기차는 39만 대다. 2022년 증가한 차량의 4분의 1은 전기차로 우리나라는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가파른 전기차 보급의 추세만큼 전기차 화재건수 역시 매년

전기
김대은 기자
2023.08.29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논의…해결 과제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중앙집중형 전력계통은 지리적 제약이 크다. 주요 발전 시설은 해안가를 따라 U자 모양으로 위

전기
전효재 기자
2023.08.21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