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인천 송도서 ‘2025 그린에너텍’ 개최…환경·신재생에너지 기술 선보인다

환경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수도권 대표 전시회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지엠이지, 인천환경공단, 인천대학교,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5.06.24

친환경차, 내수 판매 절반 돌파…5월 전기차 판매 60% 가까이 급증

지난 달 국내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 친환경차가 전체 판매량의 절반을 넘어섰다. 내연기관차 중심의 구조가 본격적으로 전환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 역시 하이브리드차 수요 확대로 역대 최고 월간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5년 5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전기
박재영 기자
2025.06.23

‘HEY 2025’ 오는 9월 창원서 개최… 수소·탄소중립 기술 한자리에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2025)’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현재 참가 기업 모집이 진행 중이다. HEY2025는 수소, 전기, 태양광,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청정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5.06.19

LS머트리얼즈·LS마린솔루션, 해상풍력 전용 설치항만 구축 착수

LS머트리얼즈와 LS마린솔루션은 6월 18일, 글로벌 항만 운영사 블루워터쉬핑(Blue Water Shipping, 이하 BWS)과 해상풍력 설치 전용 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 항만을 거점으로 기자재 보관, 조립, 출항까지 아우르는 통합 공급망 체계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BWS

에너지
허은철 기자
2025.06.18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화오션, ‘초고효율 모터(IE5) 공급’ 협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화오션과 초고효율 모터(IE5)의 공급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선박용 펌프, 팬 등 기자재에 최적화된 IE5 모터를 공급하고, 실선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화빌

전기
허은철 기자
2025.06.12

탄소중립 기술, 수출 기회로… ENVEX 2025 개막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기술 교류의 장인 ‘ENVEX 2025(제4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기술 상용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실용 중심의 전시회로, 국내 환경산업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5.06.12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개막…34개국 발주처와 협력 확대

재생에너지와 탄소 감축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lobal Green Hub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5.06.11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개막…34개국 발주처와 협력 확대

재생에너지와 탄소 감축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lobal Green Hub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5.06.11

LS전선, 세계 최대 용량 HVDC 케이블 상용화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초고압직류(HVDC) 송전 기술에서 국내 기업이 세계 최초 상용화를 이뤘다. LS전선은 525kV급 고온형 HVDC 케이블을 개발하고, 한국전력의 ‘동해안-수도권’ 1단계 송전망 사업에 단독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도체 허용 온도를 기존 70℃에

전기
허은철 기자
2025.06.11

열전발전 실증체계 세계 최초 구축… 산업 현장 체감도 높인다

버려지는 열을 전기로 바꾸는 ‘열전발전’ 기술의 산업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을 중심으로 국내 출연(연)과 기업이 연합해 열전 성능 평가의 기준 체계와 실증 인프라를 갖춘 것이다. 이는 열전 기술의 산업 도입 장벽을 낮추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실질적 기반이 될 것

전기
조준상 기자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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