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서울시 개최로 '2023 서울우먼업 페어'가 진행됐다. 경력단절여성의 사회복귀를 응원하는 117개 기관·기업이 행사에 대거 참여한 가운데 참관객들도 취업·창업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등 구성된 프로그램을 두루 활용하며 적극적으로 재취업 준비에 나섰
밀폐공간에서 의식을 잃은 사람을 끌어올리는 구조장비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사람이 정신을 잃었을 때 5분 안에 구조하는 '골든 타임'이 중요하지만, 맨홀 등 밀폐 공간에서는 구조 작업이 쉽지 않다. 밀폐 공간
전기차에 대한 수요만큼, 화재 시의 대처방법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이런 우려에 맞춘 전기차 화재 솔루션이 등장했다. ‘EV자동소화시스템’ 솔루션은 전기차 충전소에 네모난 틀 형태
서울시가 3일 서울 동대문 DDP 아트홀에서 '2023 서울우먼업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 사업인 '서울우먼업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업채용관에서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에 대한 면접 및 현장채용을 중심으로 취업·창업 컨설팅, 유망직종체험, 특강 및 여성창업 사례
초저출생으로 인한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여성 인재 활용을 통한 국가 경쟁력 고취를 위해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더불어 임신·출산 후에도 언제든 일터로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서울시는 "경력단절 해결 없이는 저출생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는 각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가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안전보건 기술과 장비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7월 한 달 간 진행되는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220개사가 820부스
‣‘[전시회에서 살펴본 한국 철도교통의 미래]①한국철도공사’편(본지 6월 30일자 보도)에서 이어집니다. 국가철도공단(이하 KR)은 2004년 철도청의 건설·시설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통합돼 한국 철도의 건설 및 시설관리를 맡고 있다. KR은 지난 30일 막을 내린 ‘2023 국
1899년 대한제국의 한성에서 전차가 운행을 시작하고 경인선이 개통한 이래, 철도 교통은 우리 일상의 당연한 순간이 돼왔다. ‘철도의 날’이었던 지난 2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은 국가기간산업 R&D 전문 통합행사로 기획됐다.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연 '2023 국토교통기술대전(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echnology Fair 2023)'에 수소도시관이 마련됐다. 수소도시관에서는 수소생산 연구개발 과제 및 진척 현황과 저장·이송 솔루션, 해당 기술들이 적용된 수소 도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어 수소 생산부터 활용의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새로운 도약, Leap together'이라는 슬로건 하에 '2023 국토교통기술대전(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echnology Fair 2023)'이 열렸다. 전시에 참가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은 차량융합신기술, ICT융합신기술, 도로교통융합신기술, 자율주행서비스, 자율주행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