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응급 대응부터 건설현장까지…DJI 드론, 산업 전방위 공략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0일 개막한 '코리아빌드 2025'에서 DJI의 산업용 드론 솔루션이 전시됐다. DJI 엔터프라이즈 공식 수입사인 엠지아이티(MGIT)는 이번 행사에서 최신 산업용 드론인 'Matrice 400' 시리즈를 비롯해 컴팩트형 드론, 매핑 소프트웨어 등을 선보였다. Matrice 400은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5.07.30

성장 거듭하는 일본 소비재 시장, 한국 기업은 어떻게 공략해야 하나?

과거에는 일본에서 유행했던 패션이나 화장이 10년이 지난 뒤 한국에서 유행한다는 얘기가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한국의 패션이나 화장법이 일본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글로벌 전시 주관사인 RX의 일본 지사인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5.07.23

IAA 모빌리티쇼, 독일 스마트시티 전략의 무대 된다

도시 전환의 실험실로 불리는 독일이 차세대 교통기술과 스마트 인프라를 결합한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기술 단독이 아닌 ‘정책-연구-산업’ 삼각 협업을 통해 유럽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현실로 전환하는 중심에는 오는 9월 9일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쇼 2025’가 있다. 독일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5.07.23

K-PRINT 2025, 인쇄 기술의 진화 한눈에…킨텍스서 다음달 20일 개막

디지털 인쇄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이 융합된 아시아 대표 인쇄산업 전시회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K-PRINT 2025’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된다. 전시 규모는 280개사, 860부스로 구성되며, 디지털 프린팅, 패키징, 라벨, 텍스타일, 광고·사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5.07.23

K-소비재, 칭다오 현지 판촉전…한국 기업 94개사 참가

KOTRA가 18일부터 3일간 중국 칭다오 리다광장에서 ‘칭다오 K-굿즈 주간’을 열고, 국내 소비재 기업들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산둥성 대표 유통기업인 칭다오 리다그룹과 협력해 마련됐다. 특히, 중국의 대표 축제인 ‘칭다오 국제맥주축제(18일부터 8월16일까지)’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5.07.22

재활산업 급성장…국제 전시회 ‘REHACARE 2025’ 9월 독일서 개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재택 재활 수요 확대로 재활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재활장비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8.3% 성장해 약 272억 달러(약 37조 원)에 이를 전망이다. 스마트 헬스케어와의 융합이 가속화되며 재활 솔루션에 대한 수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5.07.22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미래, 독일 ‘K 2025’에서 열린다

차세대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기술 혁신이 오는 10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산업 전시회인 ‘K 2025’는 지속가능한 소재, 디지털 전환, 사회적 책임을 핵심 주제로 글로벌 리딩 기업과 산업의 미래를 조명할 예정이다. K 전시회는 3년마다 열리

소재
박재영 기자
2025.07.21

[움짤뉴스]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도축 자동화

로봇 솔루션 기업인 로보스(ROBOS)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돼지 도축 자동화 솔루션’에 쓰이는 다양한 로봇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로봇은 ▲복부절개 로봇 ▲항문적출 로봇 ▲세정 로봇 ▲내장적출 로봇 ▲물류 로봇 5종이다. 이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5.07.21

ELECS VIETNAM, 아세안 대표 전력·에너지 전시회로 성장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가 한국전력공사, 코엑스와 공동 주최한 ‘ELECS VIETNAM 2025’가 지난 1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아세안 시장을 겨냥한 국내 전력·에너지 기업의 기술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자리 잡았다. 전시에는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5.07.21

[움짤뉴스] 바리스타 로봇, 40초 만에 아메리카노 한잔 ‘뚝딱’

서비스로봇 전문 기업인 ‘엑스와이지(XYZ)’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바리스타 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약 3.3㎡(1평)의 면적이면 설치할 수 있다. 40여 초에 아메리카노 1잔을 제조한다. 최대 12구의 음료 픽업존으로 주문별 묶음 서빙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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