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World CITYTech Expo 2025)’가 24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문을 열었다. 올해 행사는 ‘Better Cities, Better Lives’를 주제로 스마트시티를 넘어 도시재생과 재개발·재건축 분야까지 포함하며 수도권 최대 규모의 도시 솔루션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국내 기계·제조업의 전 밸류체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이 9월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전시는 13개국 149개사, 660부스 규모로, 금속가공·스마트팩토리·소재·부품·에너지플랜트까지 제조업 전 영역을 망라했다. AMXPO는 지난해
세계 최대 포장 전시회 ‘interpack 2026(인터팩)’이 2026년 5월 개막을 앞두고 12월 2일 서울에서 한국 설명회를 연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포장산업의 비전과 최신 트렌드가 공유되며, 국내 방문객들이 전시 참가를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전시는 내년 5월 7일부터 1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아바타로 의료진과 환자·보호자의 소통을 돕는 솔루션이 등장했다. 헬스케어 서비스 디자인 전문기업 하해호(haheho)가 ‘2025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5)’에서 AI 아바타 솔루션을 선보였다. 하해호는 이번 전시회에서 응급·병동·돌봄으로 AI 아바타를 나뉘어 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와이어·튜브 전문 전시회 ‘wire & Tube China 2026’이 참가사 등록을 시작했다. 행사는 내년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며, 11만5천㎡ 전시면적에 1천6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건설, 자동차 산업 성
에듀테크가 교실을 넘어 산업 현장으로 뻗어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교육부는 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025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를 공동 개최하고, 인공지능(AI)·메타버스 기반의 안전 교육과 첨단 직무 훈련 사례를 대거 선보였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AX로 에듀테크
산업 특화 비전 AI 전문기업 세이지(SAIGE, 공동대표 박종우·홍영석)가 9월 17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K-CONSAFETYEXPO)’에 참가해 AI 기반 안전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행사는 19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지능형 안전 모니터링 솔루
국내 재난안전산업 현황과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17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는 19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경기도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KOTRA·킨텍스가 주관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헬스케어 박람회 ‘KHF 2025’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Linked Healthcare, Human Plus’를 주제로 300개 사, 460부스가 참여해 최신 기술과 글로벌 비즈니스 교
자연 재난부터 산업 재해에 이르기까지 재난은 다양한 모습으로 인류를 괴롭혀 왔고, 이로 인해 인명과 재산의 피해 역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이에 재난 관리의 다양한 수단을 스마트화해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키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