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이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5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에서 ‘AI 이동식 CCTV’를 소개했다. 제품은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를 위해 개발됐다. 전·후면에 카메라가 탑재됐고, 360° 회전하며 음영지역을 최소화할 수 있다. 관계자는 “온디바이스 AI(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oT(지능형사물인터넷) 기술 혁신을 체감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한국 지능형 사물인터넷 주간(AIoT WeekKorea)’를 26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했다. ‘모두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으로 실현되는 일상의 지능화’를 주제로 삼은 행사는 26일 ‘2025
K-컬처 확산에 힘입어 K-뷰티, K-푸드 등 소비재가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2025 Korea Grand Sourcing Fair(KGSF 2025)'가 26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이 행사에는 국내 기업 880개사, 해외 바이어 30개국 150개사가 참여했으며, 전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융합으로 탄생한 AIoT 기술이 사회·산업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AIoT 기술 6종과 미래 AIoT 인프라 기술 3
세계 전자·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전시회 ‘NEPCON JAPAN’이 4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RX Japan은 동시 개최 전시회를 포함해 약 1천85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NEPCON JAPAN 2026' 전시회를 내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전체를 사용하여 개최한다고 25일
가볍고 단단한 것들만이 미래를 지탱한다. 탄소섬유와 그래핀으로 대표되는 탄소기반 소재들이 한국 산업의 돌파구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일 서울 aT센터에서 개막한 ‘카본코리아 2025(CARBON KOREA 2025)’는 기술과 정책, 산업이 만나는 이 전환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세계 최대 규모의 하드웨어 산업 전시회인 독일 쾰른 하드웨어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 2026’이 내년 3월 3일부터 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린다. 공구, 건축자재, 용접용품, 파스너, DIY, 안전장비 등 작업자를 위한 모든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다. 주최
한·일 식품 교류가 연말 마쿠하리 멧세에서 다시 이어진다. 12월 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11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WINTER 2025’에는 한국 식품 기업 16개 사가 참가를 확정하며, 일본 식품 시장과의 교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행사는 RX Japan이 주최하며, 일본 내 400여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인 ‘2025 로보월드(Robotworld)’가 나흘간 5만여 명의 참관객을 동원하며 지난 8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AI 기반 휴머노이드, 자율주행로봇 등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들이 대거 공개된 가운데, 수출 상담액 약 1억 8천800만 달러(약 2천636억 원),
구글, IBM, KT, LGU+ 등 국내외 AI 혁신 기업들이 총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컨펙스(ConfEX)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AI Summit Seoul & Expo 2025)'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컨펙스(ConfEX): 컨퍼런스(Conference)와 전시회(Exhibition)가 통합된 형태의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