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 시장의 글로벌 브랜드인 일본의 야마자키마작의 한국 지사인 한국야마자키마작주식회사(이하 마작)이 공작기계 뿐만 아니라 레이저가공기 시장에 대한 공략에도 나선다. 마작은 13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 ‘SIMTOS 2026(심토스)’에 6만 rpm의 속도로 가공이 가능한 고주파 모터 스핀들이 공개됐다. 독일 SycoTec 사의 제품으로, 센트랄테크㈜가 한국 총판을 맡고 있다. CNC 장비의 툴 매거진에 장착해 사용한다. 데이퍼 접촉 센서가 장착을 감지하고
비접촉 광학 측정기는 제조 공정에서의 세밀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최종 생산품의 양품 여부를 구분하는데도 사용돼, 현장의 효율성 강화에 필수적인 장비다.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VICIVISION의 한국지사인 VICIVISION KOREA는 13일 개막해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기흥기계가 5면 가공이 가능한 유니버설 헤드 머시닝 센터인 ‘TRT-1400’을 최초로 공개했다. 기흥기계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13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관에서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26
엘디레이저(LD LASER)가 13일 일산 킨텍스 ‘SIMTOS 2026’에서 3D 비전 스캐너를 장착한 용접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했다. 기존 용접 로봇 공정은 작업물을 정위치에 고정하기 위한 별도의 지그(JIG) 설치가 필수였다. 출품된 장비는 3D 스캐너를 탑재해 고정장치 없이도 작업이 가능하다. 3
인터엑스(INTERX)가 ‘SIMTOS 2026’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제조 기술을 공개하고 라이브 시연에 나섰다. 회사는 공작기계 발전 단계를 수동·자동화·정보화를 거쳐 ‘자율화 단계(4세대)’로 보고, 이를 구현한 ‘완전 자율 머신(Fully Autonomous Machine)’을 선보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 ㈜카이로스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심토스(SIMTOS) 2026’에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엡손(Epson)의 고정밀 스카라 로봇과 6축 로봇, 가와사키(Kawasaki)의 대형 산업용 로봇 등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이 시연됐다. 관계자는 “고객사의 구체적인 요
공작기계 산업이 인공지능(AI)과 제조 데이터를 결합한 자율제조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1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한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에는 35개국 1,315개 기업이 참가해 6,059부스 규모로 17일까지 열린다. 해외 참가 비중은 53.1%로, 독일
한국지노㈜(CHINO)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과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WK)’에 참가해 필름 코팅두께 측정기를 선보였다. 장비는 적외선(IR)을 기반으로 필름 두께 또는 필름 위에 도포된 액체(코팅액·접착제 등)의 양을 측
계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제이와이텍(JYTEK)이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과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WK)’에서 예지보전 장비를 선보였다. 장비는 모터나 터빈에 수음부를 설치한 뒤 진동·소음 데이터를 수집·분석한다. 관계자는 “베어링을 비롯한 설비의 회전체 이상 유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