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타이완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타이완(Semicon Taiwan)’이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열렸다. 30주년을 맞은 올해 전시는 1천200개 기업, 4천100개 부스, 10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국
쉴드원이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서 에스캡(S캡) 전자동소화시스템을 시연했다. 화재 발생 시 연기·열을 감지하면 천장에 설치된 진압시스템이 해당 구역으로 이동한다, 이후 시스템이 하강해 화재 구역을 차단하면 쉴드원의
일산 킨텍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 ‘배터리팩 자동 침수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차전지 화재 대응 솔루션 기업 지이브이알(GEVR)이 선보인 장비로, 배터리 팩 및 내부 자재 제조 환경의 안전을 위해 개발됐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JIPREMIUM 2025)’이 지난 11일 자카르타 JICC 전시장에서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의 성장하는 소비 시장을 겨냥해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뷰티·리빙
수소·전기·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종합 전시회가 창원에서 열린다.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며,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한국 산업단지가 수출 확대와 혁신 교류의 장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해 12일까지 이어지는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에는 300개 기업과 110여 글로벌 바이어·벤처캐피탈이 참여해 산업단지 기반 수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K-BATTERY SHOW 2025’가 10일 경기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막해 12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극재·음극재·분리막·전해질 같은 소재와 전극포일·절연튜브·활성탄소·이온액체 부품, 제조·자동화 설비를 선보인다
재생에너지 분야 국제 전시회 ‘2025 스마트 에너지 위크 9월’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RX Japan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세계 각국의 기술과 솔루션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사 규모는 3만3천750㎡에 달
대한민국 공급망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제5회 국제 운송·공급망 관리 산업전(SCM FAIR 2025)’이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제조, 운송, 유통, 물류 전반의 공급망관리(SCM) 기술을 집약해 선보이며, 총 400여 개 전시
한국 방산기업 현대위아가 동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해 모빌리티 기반 화력체계를 선보였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유럽 시장 내 수주 확대를 노리고 있다. 현대위아는 2일(현지시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막한 ‘MSPO 2025’에 단독 부스를 열었다. 이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