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 개막해 23일까지 열리는 ‘K-PRINT 2025’에 ‘스마트 제본 솔루션’이 출품됐다. 인쇄 전문기업 프리비가 선보인 솔루션은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이다. 제본 작업시 용지 여백을 길게 남긴 책자의 마지막 용지를 기준점으로 인식하고, 책자를 한 권 단위로 집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SCREEN HD Korea)가 ‘K-PRINT 2025’에서 팔레트 자율 이송 물류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중국 터스크로봇(TUSK ROBOTS)사의 제품이다. 최대 1천200kg까지 적재 가능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다.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물류로봇과 팔레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K-PRINT 2025’에 용지 반전기(파일 터너)가 등장했다. 시노하라코리아가 출품한 반전기는 최대 3톤의 인쇄용지를 뒤집을 수 있다. 양면 인쇄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 hpm사의 제품으로, 공기 주입과 진동
종합 인쇄 전문 전시회 ‘K-PRINT 2025’가 오늘(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막했다. 23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80개사, 860부스 규모로, 디지털 프린팅·패키징·라벨·텍스타일·광고·사인 등 인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됐다. 올
서울 코엑스(COEX)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하는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AI(인공지능) 로봇 교육용 초소형 협동로봇이 등장했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로보메이션이 출품한 ‘라쿤봇’은 학생들이 협동로봇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코딩 실
산업용 로봇 기업 유엔디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트레킹 동작을 시연했다. AMR(자율이동로봇)과 6축 협동로봇을 조합한 이 로봇은 모션 캡처 수트의 움직임을 추적해 동일하게 움직인다. 유엔디
파인원(FINE ONE)이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에 자체 개발한 3D 자기장 스캐너를 시연했다. 이 장비는 여러 제품의 자기장을 자동 분석하며, Bx·By·Bz 3축 방향의 강도를 0.1㎜ 단위로 측정한다. 파인원 관계자는 “기존 자기장 측정은 작업자가 자석을 하나씩 수작업
서울 코엑스(COEX)에서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에 디스플레이 공정 자동화용 로봇 그리퍼가 등장했다. 테솔로(TESOLLO)가 선보인 제품은 4지 그리퍼로, 디스플레이 공정의 필름 박피 작업에서 활용할 수 있다. 테솔로 관계자는 “비전 카메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술을 총망라한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Display 2025를 통해 미래형 디스플레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산업 인력 양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
마션케이(Martian-K)가 ‘2025 코리아빌드위크’에서 플라스틱 3D 프린팅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자체 개발한 연구용 3D프린터를 활용한 것으로, 마션케이는 이 제품을 통해 3D 프린팅 건축 제도화를 위한 연구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 마션케이의 정종표 대표는 “한국은 관련 법령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