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우수 건설신기술 홍보와 공공건설 분야 도입 활성화를 위해 열린 ‘2025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가 3천252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이는 2024년 관람객 2천364명 대비 약 38%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주관
인천국제공항공사(Incheon Airport)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25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DRONE·UAM EXPO 2025)’에 사족보행 로봇 기반 폭발물 처리(EOD) 솔루션을 소개했다. 솔루션은 사족보행로봇에 물사출 분쇄기를 장착한 형태다.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이 공항에
뉴로메카(Neuromeka)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로보월드(ROBOTWORLD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NAMY’를 선보였다. NAMY는 참관객이 용기를 내밀면, 이를 인식하고 받아 팝콘을 채운 뒤 다시 돌려주는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뉴로메카 관계자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서비스용
AI, 로보틱스, XR, 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전시와 체험으로 만나는 ‘2025 디지털퓨처쇼’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미래성장산업 전문 전시·상담회다. 올
세계 로봇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4대 핵심 의제인 휴머노이드, AI, 자동화,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글로벌 석학과 리더들이 킨텍스에 모였다. 세계 최고 권위의 로봇 학술행사인 '국제로봇심포지엄(ISR Asia)'이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와 통합,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되고 가격경쟁력까지 확보되면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패러다임이 '가격'에서 '기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 유일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 'Solar Asia 2025(솔라아시아/PV Korea)'가 5일 경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스타트업 리얼월드(RLWRLD)가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3일과 4일 개최한 ‘SK AI SUMMIT(서밋) 2025’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를 선보였다. 알렉스는 이번 행사에서 16종의 동작과 학습을 통해 습득한 사람과 악수 및 물건 전달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AI(인공지능) 기반 농업 로봇과 자율주행 농기계 등 미래 농업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가 4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7일까지 나흘간(7일은 오후 3시까지) 열리는 박람회는 농업인과 생산업체가 교류하며 미래 농업의 비
엑스엠코리아(주)가 ‘2025 국제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에서 이동형 용접로봇을 소개했다. 기업 관계자는 “자사는 중국 로봇 기업인 샤오멍(Xiaomeng)의 한국 지사로, 용접로봇을 비롯해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이동형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량에
대한민국 제조업의 근간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뿌리산업의 첨단 기술과 미래 비전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K-Tech Inside Show 2025’ (소재·부품·장비- 뿌리 기술대전)가 2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기술 속의 기술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성장’을 슬로건으로 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