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공정 시
원익(Wonik) 그룹의 로봇 자동화 전문 계열사인 원익로보틱스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로봇 핸드 플랫폼 ‘알레그로 핸드(Allegro Hand)’ 제품 3종을 전시했다. 원익로보틱스는 기존 제품인 알레그로 핸드 V4·V5 Plus와 함께 올해 출시를 앞둔 V5 Sense를 활용
정부와 현대차, 카카오,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 위해 광주광역시에 모인다. 글로벌 경쟁국 대비 뒤처진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인정하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데이터 학습장’으로 활용해 기술 주도권을 탈환한다는 전략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준호 의원과
화적 상상력이 현실의 산업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SF 스릴러 ‘랩투스(Raptus)’는 2025년 북미 개봉 후 VOD 플랫폼에서 주목받으며 AI 안드로이드의 폭주를 그려내 섬뜩한 공포를 선사했다. 그러나 이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2026년 현재 급팽창한 글로벌 디지털
리걸테크(LegalTech)는 법률서비스에 IT 기술·소프트웨어를 더해 새롭게 탄생한 서비스다. 그동안 판례 검색과 같은 보조적 수단에 머무르던 리걸테크는 최근 AI(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으로 법률 문서 작성·소송 전략 보조 등 법률서비스의 핵심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
상도일렉트릭㈜(SANGDO)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아크차단기’를 선보였다. 아크차단기는 누전과 함께 전압·전류 파형에서 ‘아크(ARC)’ 현상이 감지될 경우 전력을 차단하는 장치다. 그러나 정상 파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끄는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얼라이언스'에 내년에만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제조 데이터를 공유하고, 업종별 AI 모델과 전용 반도체를 개발해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미국과 중국 중심의 글로벌 AI(인공지능) 패권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가운데, AI 기술은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이해·적용 능력과 지능을 갖춘 AGI(범용인공지능)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국회의원 연구단체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구조개혁 실천 포럼(지성포럼, 대표의원 고동진·안
2025년, 인구는 줄고 공장은 멈췄다. 사람의 일을 대신할 존재가 필요해졌다. 그리고 그 자리에 등장한 것은 두 발로 걷고, 두 손으로 조립하며, 눈으로 감지하는 ‘사람을 닮은 로봇’, 휴머노이드였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발표한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동향 및 전망》 보고서에
‘폴라리스(Polaris, 2024)’는 AI와 협동로봇(Cobot)이 인간 작업자와 한 팀이 돼 제조 현장에서 생산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이는 미래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 영화는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스마트 팩토리 구현 과정과 산업용 로봇 및 예측 유지보수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