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COEX)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하는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AI(인공지능) 로봇 교육용 초소형 협동로봇이 등장했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로보메이션이 출품한 ‘라쿤봇’은 학생들이 협동로봇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코딩 실
산업용 로봇 기업 유엔디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트레킹 동작을 시연했다. AMR(자율이동로봇)과 6축 협동로봇을 조합한 이 로봇은 모션 캡처 수트의 움직임을 추적해 동일하게 움직인다. 유엔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발표한 ‘기술 기반 지속가능성 트렌드 및 지수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유럽·중동 지역 기업의 76%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지속가능성을 촉진할 핵심 기술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답 기업의 61%는 AI 도입 시 에너지 소비 부담이 주요
파인원(FINE ONE)이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에 자체 개발한 3D 자기장 스캐너를 시연했다. 이 장비는 여러 제품의 자기장을 자동 분석하며, Bx·By·Bz 3축 방향의 강도를 0.1㎜ 단위로 측정한다. 파인원 관계자는 “기존 자기장 측정은 작업자가 자석을 하나씩 수작업
서울 코엑스(COEX)에서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5)’에 디스플레이 공정 자동화용 로봇 그리퍼가 등장했다. 테솔로(TESOLLO)가 선보인 제품은 4지 그리퍼로, 디스플레이 공정의 필름 박피 작업에서 활용할 수 있다. 테솔로 관계자는 “비전 카메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A I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의 진흥과 윤리적 규제 사이의 균형점을 제시하는 기준이다. 그러나, AI 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불명확한 규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산업재산 정보’의 활용과 확산을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실과 특허청은 24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짜 성장으로 가는 길 산업재산 정보에 답이 있다’를 주제로 ‘산업재산 정보 활용·확산 촉진 토론회’를 개최했다. 산
대테러 임무 장비를 제조하는 아이디오스가 ‘K-AI 커뮤니티 서밋 2025’에서 사족보행 로봇의 동작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레인보우로보틱스사의 제품으로, 아이디오스가 개발한 폭발물 제거 및 분석 장비를 장착했다. 아이디오스의 박정준 연구소장은 “피지컬 AI(인공
텍스트와 이미지를 넘어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현재 10% 미만인 멀티모달 생성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비중이 2030년 80%에 도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멀티모달 기술은 텍스트, 이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브이디로보틱스가 9호선 노량진역과 동작역에서 로봇 운영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8월 말까지 이어진다. 동작역 9호선과 4호선 사이 환승통로에 배치된 광고로봇은 무빙워크 사이를 순환하며 대형 디스플레이에 광고를 지속 노출한다. 승객의 주목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