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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대용량 초저온 냉각기술 국내 최초 성능 시험 성공

지구 온난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냉매를 적용한 대용량 초저온 터보-브레이튼 냉각시스템의 냉각성능 시험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 고준석 에너지저장연구실장 연구팀은 Zero GWP 냉매를 이용한 터보-브레이튼 냉각

기계
조준상 기자
2024.02.20

국내 PC 480만 대 출하, 전년 대비 17.0% 감소

온라인 수업 및 재택 근무 수요의 약화로 국내 PC 출하량은 2022년 2분기 이후 7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반면, 탄력적인 채널 재고 운영과 디지털 교육 전환을 위한 노트북 보급, 노후화된 사무실 데스크톱 교체에 힘입어 낙폭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전세계 및 국내 시장

장비
김지운 기자
2024.02.19

차세대 첨단로봇 기술개발에 523억 원 투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글로벌 첨단로봇 시장 확대와 국가간 로봇산업 육성 경쟁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 우리 로봇산업이 적기에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올해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지원을 위해 작년 125억 원 대비 4배 이상 확대된 역대 최대규모인 52

로봇
김지성 기자
2024.02.19

저출산·고령화, 생산성 높여야만 미래 희망도 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급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것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15일 ‘저출산·고령화의 성장 제약 완화를 위한 생산성 향상 방안’ 보고서에서 '국내 경제의 잠재성장률은 200

정책
김아라 기자
2024.02.19

미-EU간 GSSA 논의에서 '한국 소외' 보도 사실 아니다

금융위원회는 내일신문 26일자 '철강에서 보는 한국 통상외교의 난맥' 제하의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정부는 해당 신문이 '미-EU간 '지속가능한 글로벌 철강 및 알루미늄 협정(GSSA)’논의에서 한국이 소외되어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GSSA는 향후 한국 철강산업과

소재
박재영 기자
2024.02.19

중견련, "기업 생존 위협하는 부가가치세 면세 확대 재검토 필요"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2023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통해 파견·도급 용역에 대해 최종사용자가 부담하는 부가가치세 면세를 확대하면 공급기업은 매입세액공제 적용을 원천적으로 받을 수 없게 돼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수익성은 크게 하락할

정책
조준상 기자
2024.02.19

온실가스 국외감축 시범사업, 규모 대폭 확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적시 이행과 미래 유망 시장 선점을 위한 온실가스 국외감축 지원이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2024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국외감축 실적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지원 사업은 지난해 60억 원에서 올해 330억 원으로 확대했다

정책
허은철 기자
2024.02.19

요꼬가와전기, 고함량 분석(HCA) 시스템 'CQ3000' 개발

Yokogawa는 셀 관측 장치 및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CellVoyager TM HCA시스템 솔루션 라인업의 일환으로 CellVoyager HCA 시스템 CQ3000 의 개발을 발표했으며 이 제품은 2024 7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CQ3000은 살아있는 세포 배양액을 3D 현미경으로 고화질, 고속으로 촬영할 수 있

장비
김지운 기자
2024.02.18

‘직장인 대다수 직업 분야에서 AI 영향력 체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미국 일자리의 47%가 자동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AI와 로봇은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동시에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 특히, 단순 반복적인

로봇
김아라 기자
2024.02.16

인공지능으로 복잡한 대사 과정 풀어

미생물 성장의 핵심 대사반응(metabolic reaction)을 규명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윤성호 교수(건국대학교) 연구팀이 인공지능과 가상세포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영양 조건에서 미생물 성장을 촉진하거나 저해하는 대사반응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소재
김지성 기자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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