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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식 중견련 회장, 연임 확정 "중견기업 성장 위한 세제 개편" 강조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19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정기총회’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임기는 3년으로, 2028년 2월까지다. 최진식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상속·증여세제 개편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 활력 제고를 이루겠다는 뜻을 밝혔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2.20

자동차 수출 49.9억 달러, 역대 2위… 하이브리드차 수출 강세

국내 자동차 산업이 올해 1월에도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액은 49.9억 달러로 1월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하이브리드차(HEV)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35.5% 증가한 3.6만 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성장을 주도했다. 다만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2.19

온라인 위조품·특허 분쟁 대응 강화, 외투기업 지재권 보호 전면 지원

KOTRA(사장 강경성)와 특허청(청장 김완기)이 국내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혁신 기술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두 기관은 18일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주한외국상의·외투기업 지식재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

동향
김아라 기자
2025.02.19

SEER, AI 기반 무인지게차 기술 도입… 물류 자동화 효율성 강화

SEER Robotics(이하 SEER)가 AI 기술을 적용한 무인지게차를 선보이며, 공장 및 창고 내 물류 자동화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도입했다. 무인지게차는 팔레트의 배치나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복잡한 환경에서 운용되며, 손상된 표면, 랩 필름으로 감싸진 팔레트, 비정형 팔레트 등 다양한 조건에서

기계
허은철 기자
2025.02.19

‘재생에너지고속도로 2법’ 상임위 통과… 전력망 확충·해상풍력 활성화 기대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국회의원(경남 김해시을)이 발의한 ‘재생에너지고속도로’ 관련 법안인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이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됐다. 여야가 합의해 처리한 만큼 이번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재생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5.02.19

전력 반도체 패키징 전환 가속… 코스텍시스, 와이어 본딩 없는 기술 개발

전력 반도체 패키징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와이어 본딩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본딩 와이어를 제거한 새로운 기술이 주목받고 있으며, 코스텍시스가 이를 구현한 ‘칩 스페이서’와 ‘비아 스페이서’를 개발했다. 전력 반도체는 전기자동차, 철도, 풍력,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전

전기
조준상 기자
2025.02.19

“전시 마케팅,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올해 해외전시회 한국관 운영을 105회로 확대하며, 2천여 개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개별 전시회 참가기업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1천400여 개 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산업부와 KOTRA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해외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5.02.19

구독경제 확산… 2030은 ‘생성형 AI’, 4060은 ‘건강·생활가전’ 선호

#사례 1 : 32세 직장인 A씨는 지난달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보고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하고 있다. 복잡한 자료 정리부터 문서 작성까지 돕는 덕분에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월 2만 원대로 마치 개인 비서를 둔 듯한 효과를 누리며, 비용 부담 없이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경험하고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2.19

세미콘 코리아 2025 개막, AI·첨단 패키징·반도체 제조 혁신 조명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25’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반도체 협회(SEMI)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00개 기업이 참가해 2,301개 부스를 운영하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전시회
박재영 기자
2025.02.19

한자연, 전동화 파워트레인 기술 교류의 장 마련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전동화 파워트레인(e-PT) 기술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자연은 2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E-파워트레인 | 미래 모빌리티를 가속하는 힘, 미래차의 심장에서 찾다’를 주제로 제17회 자

동향
김지운 기자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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