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성능 컴퓨팅과 인공지능 칩에서 흔히 발생하는 핫스팟(Hot Spot)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열전달 소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수직·수평 양방향으로 동시에 열을 분산할 수 있어, 고집적 3차원 전자소자의 안정성과 수명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연구재단
정부가 올해 미래차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핵심부품 공급망 확충을 위해 약 5천억 원을 투자한다. 이는 작년보다 566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등 첨단 기술 개발과 지역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산업은 글로벌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화오션과 초고효율 모터(IE5)의 공급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선박용 펌프, 팬 등 기자재에 최적화된 IE5 모터를 공급하고, 실선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화빌
지난해 EU 의회가 '그린클레임지침(Green Claim Directive)'을 통과시킨 이후, 적용 시기를 두고 EU 이사회 내 논의가 진행되면서 국내 수출기업에도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해당 지침은 제품의 환경 관련 주장을 엄격히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일반법 성격의 규제로, 그린워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
현대위아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인 ‘INDO Defence 2025 Expo & Forum’에 참가해 자사의 기동형 화포체계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지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행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며, 아시아 주요 국가와 글로벌 방산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제
바스프는 전기차(EV) 고전압 부품에 적합한 고기능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울트라미드 어드밴스드(Ultramid® Advanced) N3U42G6’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전압 커넥터 및 배터리 시스템의 안정성과 내구성 확보를 위해 설계된 비할로겐계 난연 폴리아마이드(PA 9T) 소재다. 울트
경기도 광명·시흥지역 산업단지의 필지 단위 공급 구조가 조정되면서, 1천㎡ 미만 부지를 원하는 소형 기업의 입주가 보다 유연해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7일 ‘제3회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통해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세부계획 변경(16필지→21필지)을, 지난달 29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는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 ‘센서아이(Senseye)’를 독일 작센우유 레퍼스도르프(Sachsenmilch Leppersdorf) 공장에 시범 구축하고, 생산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작센우유는 유제품 전 공정을 자동화한 첨단 설비에서 하루 약 470만
글로벌 자동화 전문기업 ABB가 한국 환경산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산업계의 규제 대응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지원할 차세대 계측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ABB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
정부가 외국인투자를 유치한 지방에 한해 기회발전특구의 면적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회발전특구의 지정·운영 등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12일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치에 따라 비수도권에서 외국인투자를 유치한 경우 해당 면적만큼 특구 면적상한을 초과할